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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통미봉남이 영어로 뭔줄 아세요?~^^

조회수 : 674
작성일 : 2008-07-14 22:27:49
http://www.mgoon.com/view.htm?id=1485960
IP : 125.186.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7.14 10:27 PM (125.186.xxx.132)

    http://www.mgoon.com/view.htm?id=1485960

  • 2. 이그
    '08.7.14 10:32 PM (211.176.xxx.203)

    총리라는 사람이 저 정도도 모르는군요. 제대로 된 각료가 누가 있는지 참 한숨만 나오는군요.

  • 3. 으하핫...
    '08.7.14 10:55 PM (121.140.xxx.191)

    통미보~옹남,ㅋㅋㅋ
    뭐 한국말로도 잘 못하던걸 어찌 영어로다가 옮길 수 있겠어요?

    하여간 영어 몰입교육!
    꼭 필요하다고 하려고 별 쇼를 다???

  • 4.
    '08.7.14 10:58 PM (125.186.xxx.132)

    그냥 한국말로만 하지.. 너무 용기가 ㅋㅋㅋ

  • 5. 기쁜우리젊은날
    '08.7.14 11:35 PM (211.187.xxx.197)

    한승수가 영어를 못하는 사람 아니예요. 유엔에서도 일했고 주미대사도 했어요.

  • 6. ㅎㅎㅎㅎ
    '08.7.15 1:03 AM (122.32.xxx.149)

    통미봉~남~ 아주 개그가 따로 없어요~

  • 7. 한승수가
    '08.7.15 5:44 AM (89.224.xxx.17)

    저렇게 외교 각료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영어를 쓰게 되면(본인이 겁없이 영어로 들어 온 질문은 영어로 대답하고 한국어 질문은 한국어로 대답하겠다고 했습니다.)
    영어로 질문이 들어오고 영어로 대답을 해야 합니다.
    이 경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승수 같은 경우 질문자에게 말리게 됩니다.
    그래서 통역사를 옆에다 데려다 놓는 겁니다.
    무슨 영어 자랑질 하는 자리도 아니고
    아무리 자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직접 외국어를 하게 되면 머리 회전에서 막히는 부분이 생기고 덜 논리적이 됩니다.
    하물며 외국에서 외국어 통역일로 먹고 사는 저 같은 경우도
    집에서 아이랑은 절대 외국어가 아닌 한국어로 대화합니다.
    왜냐면 외국어가 나의 모국어가 아니기에
    머리에서 생각하면서 동시에 자기의 정결한 주장이 튀어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저 지랄이니 아랫것들도 다 지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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