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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빨래 어찌 말리시나요?

안마르는 빨래 조회수 : 1,194
작성일 : 2008-07-13 22:04:38
날씨는 폭염에, 식구들 마다 아침 저녁으로 물 끼얹고
수건, 티셔츠, 속옷...
늘 창문 열고 지내니 걸레질 한번 하면 걸레는 시꺼매지고요...

맬맬 빨래를 돌리는데 바짝 마르질 않네요.

냄새 안나게 말리는 비책있으심 공유해주셈~~~
IP : 121.130.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쿨맘
    '08.7.13 10:13 PM (119.64.xxx.114)

    제습기 이용합니다.

    제습기 별로 안비싸고, 전기세도 많이 안나가고,
    빨래 엄청 잘 마릅니다.
    강추요~!

  • 2. 선풍기
    '08.7.13 10:14 PM (59.7.xxx.103)

    방안에 놓고 선풍기를 회전시켜요.

  • 3.
    '08.7.13 10:14 PM (121.140.xxx.90)

    제습기가 없고, 그냥 선풍기 바람으로 말립니다.

  • 4. .
    '08.7.13 10:16 PM (125.186.xxx.173)

    부엌에 설겆이 하고 나면 온통 물바다에요, 에효... 이사왔더니 세척기도 없고 부엌은 넓은데 세척기 빌트인할 자리도 없고... 부엌 뽀송뽀송 사용 비법은 없나여?

  • 5. Jey
    '08.7.13 10:31 PM (122.40.xxx.165)

    습도 높지않고 햇볕 쨍쨍하고 바람 좀 부는 날 세탁기 돌립니다.
    그리고 빨래가 접히지 않게 널어줍니다. 수건도 Y자형 건조대에 길게 빨래집게로 고정해서 말립니다.

  • 6. dd
    '08.7.13 10:36 PM (121.131.xxx.251)

    제습기 좋은가요? 은근 땅기는군요

  • 7. 마지막
    '08.7.13 10:42 PM (222.234.xxx.241)

    헹굼물을 뜨거운 물로 하면 냄새없이 잘 마르더라구요...

  • 8. ㅎㅎㅎ
    '08.7.14 4:44 AM (222.238.xxx.149)

    전 윗님과 반대에요.
    계속 뜨거운 물로 세탁하다가 마지막에만 찬물+식초로 헹궈요.
    요즘은 삶는것에 빠져서 베란다에서 흰옷+속옷+수건은 거진 삶구요.
    색깔옷이나 청재질은 온수+냉수로 빠는데 전혀 냄새 없고 좋아요.
    그리고 베란다 문 열어두면 잘 마르던데요.

  • 9. 요즘잘말라
    '08.7.14 9:37 AM (125.177.xxx.47)

    요 며칠 바짝 잘 마르지 않던가요?
    우리집은 동향이라 햇빛 따라서 건조대를
    앞베란다 뒷베란다로 아침 저녁 옮겨요.
    비가 오면 에어콘 제습으로 말리지만
    요즘은 그럴 필요 없이 자연 바람만으로 잘 마르던데요?

  • 10. 저도
    '08.7.14 11:55 AM (124.54.xxx.88)

    별 방법 쓰지 않아도 요즘 빨래 잘 말르던데요? 아, 그리고 이건 좀 위험한 방법일 수도 있는데요. 만약 에어컨 실외기 베란다 내에 있으면 에어컨 돌리실 때 베란다창문 닫고 조금 돌려보세요. 제가 의도적인건 아니고, 실수로 베란다창문을 안 열고 에어컨을 틀다가 누가 밖에서 부르는 소리 때문에 베란다 나가봤더니 공기가 후끈후끈한거예요. 깜짝 놀랐죠.. 후다닥 창문을 열어두었는데, 글쌔 오후에 빨래해서 널어놓은 빨래가 다 말랐더라구요.. ^^;;

  • 11. claire
    '08.7.14 5:45 PM (121.134.xxx.21)

    저도님 의견에 공감 1표 저도 그렇게 말려요.....실외기창 열어도 잘 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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