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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가 궁금해요

^^ 조회수 : 5,635
작성일 : 2008-07-12 10:19:35
네이버 뉴스 보다가요
3년만에 드라마 복귀했다는데
(과거 좋아했던 이미지라서 반가워서 쓰게 되네요)
그동안 도대체 뭐하고 지냈을까
무얼 먹고 살았을까, 쉬어도 될만큼 벌어놓은게 많았을까
검색해보니 곧 나이 40인데
최근 3년간 휴식할때 김주혁과 결혼이나 하지
아기는 도대체 언제 낳으려고 그러나
하긴 아기 엄마보다는 드라마의 여왕되는게 더 나을거 같기도 하다(애둘 낳고 살다보니 드는 생각)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하네요
그녀의 홈피가입해서 물으면 되려나 싶다가
컴켜고 들어오는 곳은 이곳 뿐이라 쓰게 되었답니다. ;;;
IP : 125.246.xxx.12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7.12 10:31 AM (222.233.xxx.211)

    ^^;;

  • 2. 저번에
    '08.7.12 10:33 AM (211.187.xxx.29)

    친한기자인지 밥먹으면서 인터뷰하는 동영상봤는데
    그런 질문 지겨워 죽겠다고 짜증 엄청 내던데요.ㅎㅎㅎ
    잘 만나고 있고 결혼할때 되면 어련히 얘기 안할까 그런류의 얘기였던거 같아요.
    근데 두 사람 나이도 있는데 연애 정말 오래하는거 같아요. ^^

  • 3. ...
    '08.7.12 10:33 AM (218.153.xxx.104)

    저도 덩달아 궁금해지네요.
    사정이 있겠죠.

  • 4. courir
    '08.7.12 10:36 AM (121.88.xxx.127)

    어 결혼 안했나요
    (김주혁과 결혼한 줄 알았는데 ^^;;)

  • 5. 결혼 한다면
    '08.7.12 10:37 AM (118.47.xxx.45)

    김주혁과 한다라고 말했다던 글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 6. 굳세어라
    '08.7.12 10:43 AM (222.112.xxx.103)

    김지수 예전에 음주사고인가 내지 않았나요. 그런데 금방 조용해졌던.. 그때 들은 말로는 스펀서가 있다는 얘길 들었어요. 이건 어디까지나 들은 얘기라.. 저는 이 여배우 별로인데 연기는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나이도 많은데 피부가 참 좋군요.

  • 7. 너무
    '08.7.12 10:45 AM (122.100.xxx.69)

    오래 끄는거 같아요.
    나름 사정들이 있겠지만
    사랑해 결혼하고프면 이것저것 안가리고 할텐데
    뭔가 사연들이 있는것처럼 느껴져요.

  • 8. 보기보단
    '08.7.12 10:58 AM (222.97.xxx.227)

    김지수 이 사람도 보기보단 성질이 대단하다고.
    보통 여자는 아닌 것 같고 그러니 보통으로 살지도 않는 것이 당연해 보여요.

  • 9. s
    '08.7.12 11:06 AM (211.117.xxx.108)

    보고또 보고로 뜰때 제가 일하는 곳에서 계속 온적이 있지요.
    화장도 안하고 너무 평범해서 우리가 못알아봤어요,
    같이 일하던 직원이 나중에 물어보니 맞더구만요.
    그직원왈 신고온 슬리퍼가 넘 이뻐서 발을 유심히보니 알아봤더라던데요,,,,
    전혀 연예인 얼굴이 아니었어요,
    제가 예전에 본 황신혜는 정말로 빛이 나더구만요.
    이분도 그때 데뷔후 병원에 수술하러와서 모두 화장 지우고 온거였지요.
    정말로 사람 같지가 않았어요,,,,
    남자 의사들이 수술하며 손이 덜덜하시던데요,

  • 10. 별로
    '08.7.12 11:07 AM (121.150.xxx.246)

    전 예전 부터 별로였습니다.
    너무 가식적이고..보고 또 보고 딱 그런 이미지입니다.
    남자들은 좋아하나몰라^^

  • 11. 좋던데
    '08.7.12 11:09 AM (59.19.xxx.225)

    하늘하늘하고 좋기만 하던데,,갸늘프면서 야무지고,,괜히들 질투나니 그러셔들 ㅋㅋ

  • 12. ㅋㅋㅋ
    '08.7.12 11:11 AM (221.138.xxx.55)

    ㅎㅎㅎ 이웃집 안부물으시는것같아 귀여운(?) 마음에 저도 잘모르면서 한자적고갑니다.
    김무생씨가 돌아가셨자나요. 원래 그즈음해서 결혼이야기 나오고했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몇년은 결혼하는게 아니라하니 그것때문에 미뤄지다가...계속 미뤄지는게 아닐까 그냥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김무생씨가 둘의 결혼을 반대했다고는 하던데... 뭐 제가 그집 가족이 아니니 잘은 모르겠네요. 그들만의 사정이 있겠죠~ ^^

  • 13. ....
    '08.7.12 11:15 AM (211.59.xxx.76)

    결혼은 본인이 알아서 하는건데..................궁금할게 뭐있을까요.
    특히 예쁜거 같지 않아도 질리지 않는 얼굴이고..................전 좋던데(물론 겉으로 보이는면만)

  • 14. 기쁜우리젊은날
    '08.7.12 11:19 AM (211.187.xxx.197)

    보고 또 보고가 뭐였는지 당최 기억이 안난다는...그렇다고 안본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제목도 후(!)렌들리한게 호감이었을거구..제가 한드라마 시작하고 끝났을 기간만큼 국가를 떠난적이 없어서 더욱 변명궁색...근데 기억이 안납니다..ㅠ.ㅠ

    김지수는 워낙 사생활이 고딩때부터 찬란했나봐요. 데뷔하고 나서도 그렇고..그래서 김무생이 죽자구 반대했었는데, (김무생씨가 생각보다 더! 고지식하셨는지두..한가인은 쌍수들어 연규진이 반기던데..^^) 돌아가시고 김지수가 거의 며느리 수준으로 열심히 장례식장 지켰나보더라구요..좌간, 연애가 길어져 그랬는지 한동안 헤어졌다 그러다가 요즘 다시 사귀는 것 같더라구요..둘이 결혼해도 괜찮을 것 같더구먼...^^

  • 15. ejrl
    '08.7.12 11:25 AM (222.111.xxx.206)

    제 어머님두 무척 궁금해 하시네요..... ^^

  • 16. 새로운세상
    '08.7.12 1:18 PM (218.146.xxx.247)

    남자들 별루 좋아 안합니다
    제가 싫어서요

  • 17. caffreys
    '08.7.12 1:33 PM (203.237.xxx.223)

    전 쫌 별루..
    김지수, 최명길, 김미숙 좀 대개 비슷한 스탈아닌가요?
    목소리 착 깔고, 티나지 않게 약간.. 의도된 특유의 분위기 뭐 그딴거 등등

  • 18. 그런데
    '08.7.12 4:38 PM (122.36.xxx.53)

    네이버 안 보기 운동하는데....
    이런 연예인 뉴스는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데
    네이버 방문 안하기 운동에 동참해 주심 좋겠어요....

  • 19.
    '08.7.12 9:57 PM (118.32.xxx.91)

    아이고.. 물론 연예인이니까 궁금은 하겠지만..
    노처녀가 젤로 듣기 싫은 말..
    언제 결혼하냐.. 애는 언제 낳으려고 하냐..
    ㅉㅉ

  • 20. 지난주에
    '08.7.12 10:16 PM (222.106.xxx.187)

    kbs갔다가 봤는데
    사진에는 얼굴 통통히(보톡스 같은 느낌) 보이는데
    실제로는 얼굴이 뾰족하데요.
    그냥 잘 차려입은 날씬한 서울의 30대 아가씨 라는 느낌 이외에
    그냥 평범했어요.
    제가 별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였을수도...

  • 21. ..
    '08.7.12 10:47 PM (211.211.xxx.37)

    수술하고 너무 이뻐졌지만 소문은 참 안좋은 사람이더군요. 친구네 형부가 근무하는 병원에 자주 와서 들은 이야기. 지금의 외모는 부러워요. 외모가 좋으면 내면도 아름다울것 같은 착각은 버리지 못하네요.

  • 22. .
    '08.7.13 12:28 AM (59.31.xxx.107)

    옆집맘이 김지수와 중학교때 짝꿍이었대요
    성격이 얌전하니 착하고
    중학교때도 예뻤는데 지금도 그 얼굴 그대로라고 자연산이라 말하던데요

  • 23. ...
    '08.7.13 1:38 AM (122.128.xxx.75)

    전 데뷔때 sbs공채될때 얼굴로 승부하지 않은 연기자라고 기사뜨는거 기억나네요.
    평범한듯한 외모지만 작은 역할이라도 카랑카랑 말소리 높히는 역할을 해서 눈길을 끌더라구요. 데뷔때 얼굴은 턱이 눈에 확 띄던데..언젠가부터 턱선이 이쁘게 빠져서...선이 고운 배우느낌이 더 살던데요.요즘 태양의여자 열심히 보는데..클로즈업 한번씩 들어가면 얼굴이 우둘투둘해요. 조명기사들이 열심히 뛰는 이유를 알겠어요.
    37나이에 몸매는 참 가냘프죠.,
    근데 3년을 쉬었나요? 영화쪽에서 계속 해오지 않았나요..사실 영화로 뜨진 않았지만 자기가 하고픈 영화연기라 원없이 하는거 같더니..것도 김주혁이 나름 외조하는것 같아 보여 좋더라구요. 든든한 지원군..그리고 서로 억매이지 않고 연인관계 유지하면서 각자 연기하는것도 깔끔해보여 좋아보이던데요.

  • 24. .
    '08.7.13 3:03 AM (125.186.xxx.173)

    김지수가 뜬 건 <여자 정혜>라는 영화때문인듯. 우연히 저도 영화관에서 봤는데 너무나 독특한느낌때문에 요새 잘 안나오는 탤런트에서 갑자기 대단한 영화배우로 느껴지던데요, 아마 그영화뒤로 더 많은 영화에 캐스팅 됐죠. 이런 배우 또 있잖아요 장화홍련에 나오는 염정아, 홍상수감독영화에 나왔던가? 엄지원이라는 배우. 모두 영화 하나 출연으로 영화배우가 됐죠.

  • 25.
    '08.7.13 3:39 AM (211.41.xxx.121)

    우리아파트 살아요
    실제로 봐도 뭐 너무 평범해서 다른 연예인에 비하면 화려하진 않던데
    그냥 깔끔한 정도.. 그런데 화면에 나온거 보면 좀 나이 들어 보이더군요
    키도 좀 작고 마른편이라 눈에 잘 안띄더라구요
    저는 그닥 관심 없는 배우라 뭐 그냥그렇던데요

  • 26. 흐유.
    '08.7.13 6:48 AM (222.234.xxx.205)

    왜 나이 차고 애인 있는데 결혼 안하냐는 질문 좀 하지 맙시다.
    결혼하면 왜 애 안 낳냐고 호기심,
    하나 낳으면 둘째는 언제 낳냐고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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