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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할까봐 테스트기를 못해보겠어요..

두근두근 조회수 : 459
작성일 : 2008-07-10 15:38:02
마법예정일 5일 지나는데요..

아이를 너무 기다리는데 하루만더 하루만더 하고 기다리고있어요

사실  이번달 예정일 바로다음날저녁에 한번해봤는데 한줄나와서요

그럼 지금 5일이 지난 시점에서도 두줄될 확률 없는걸까요? 실망할까봐 못해보겠어요..

며칠더 두고봐야지만 워낙 날짜가 정확하고 늦어야 하루정도인데..

이번달 기대가 많이 되네요..

예정일 하루라도 지나서 결과가 정확하다면 지금바로 해보구 미련없이 다음달로 연기해보려구요...
IP : 222.108.xxx.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7.10 3:41 PM (218.234.xxx.205)

    저도 아기 많이 기다렸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이둘 이구요..
    빨갱이쳐들어오는날 무섭죠 실망스럽고...^^
    전 매도 빨리맞는게 낳다싶어 서슴치 않고 해봅니다...ㅋㅋ

  • 2. .
    '08.7.10 3:42 PM (122.32.xxx.149)

    예정일 지나서 5일 정도면 거의 정확하다고 봐도 좋아요. 맘 졸이지 말고 해보세요.
    그런데 아침 첫 소변에 하는게 결과가 더 정확하다고 하니까 내일 아침에 해보세요.

  • 3. 100% 동감
    '08.7.10 3:45 PM (218.152.xxx.85)

    저도 아이를 많이 기다렸던 처지라 원글님 심정이 너무 이해 잘가요.

    저같은 경우는 몸에 특별한 이상은 없어서...병원에서 배란일만 측정받아서 배란일에 부부관계 갖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너무 임신이 안되서 어느날 병원가는걸 확 안가버렸어요. 될데로 되라 하구요.
    그리고 그냥 자연스럽게...있었는데.. 그달에 임신이 되었어요.

    너무 신경쓰시고 하면 그런것도 다 스트레스에요. 마음을 가볍게 가지심이 좋아요.
    홧팅!

  • 4. 잘될거야
    '08.7.10 3:48 PM (211.172.xxx.196)

    8년전에 테스트기 하던 아침이 생각나네요
    변기위에 앉았는데 다리가 어찌나 떨리던지 덜덜덜 하면서 기다렸드랬죠...
    5일 지났슴 내일 아침 첫소변으로 꼭 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길..

  • 5. 그녀
    '08.7.10 3:53 PM (203.152.xxx.29)

    화이팅!!!!
    선명한 두줄!!!
    아자아자!!!!!^^

  • 6.
    '08.7.10 4:19 PM (222.101.xxx.20)

    좋은소식 있기를 빌어드릴께요.
    좋은소식 알려주세요!!!

  • 7. ^^
    '08.7.10 5:03 PM (211.237.xxx.131)

    산부인과 간호사가 그랬는데 하루 차이로 양성과 음성으로 갈린다고 하던데요..
    착상이 늦게 되면 늦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대요~
    주기가 규칙적이면 5일 지났으면 테스트해도 결과 나올꺼 같아요..

    전 예정일 4일전에 해도 희미하게 나왔어요..
    워낙 예민하고 유난스러워서 그런지 몸이 먼저 알더라구요.. 몸살에 오한에...쩝...

  • 8. 혹시
    '08.7.10 5:28 PM (222.234.xxx.241)

    아니더라도 너무 초조해하지 마세요.
    저두 5년만에 불임클리닉 다니면서 임신했지만
    스트레스받으심 안되요~~~

  • 9. ^^
    '08.7.10 6:55 PM (124.80.xxx.172)

    전 .....부끄럽지만...
    혼전에 두줄 보고 경약했네요....
    더 놀란건... 혼전임신도 비판받을판에...쌍둥이라~~~~ 더 기겁

    좋은소식 올꺼에요..
    빨랑 제 친구도 아기가 생겼음..좋겠어요.... 되시면 그 바이러스 전파좀...^^

  • 10. 예전의
    '08.7.10 7:22 PM (124.50.xxx.177)

    제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지금 시험관을 해서 이제 출산을 앞두고도 임테기를 한번 꼭 해보고 싶은데...

    지금도 못해요.

    지금 못하는 이유는 뭔지..

    임테기값이 아까워서는 절대로 아닌데...그래도 못해요.

    마음의 상처를 너무나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기다려 보세요~

    좋은 소식이 꼭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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