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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가입한 듯....
조선찌라시에 핍박받는거 보고 냉큼 가입한 남자입니다...
근데 가입하고 나니 원래도 제가 집에서 살림을 거의 하지만 (ㅜㅜ 저도 직장다니면서 무지 피곤한데...)
좋은 레시피들이 있어서 두어번 요리를 했더니..맛있답니다.
이제 간단한 요리만 하다가 부쩍 요리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얘 챙겨야하고 넘 힘들어요..
조언 좀 부탁합니다...
이 모든걸 완벽하게 해내시는 우리 대한민국의 아줌마들.....ㅎㅎ 화이팅여..
1. ㅋㅋ
'08.7.10 3:05 PM (220.120.xxx.193)그러게 진짜 괜히 가입하셔가지고 몸고생이 심하시네요.. 울신랑도 가입시켜야 겠어요.. ㅋ
2. ㅎㅎ
'08.7.10 3:06 PM (221.154.xxx.144)지대루 낚였다가
멋진 하늘처럼님 글 보고 우리 남편도 배웠으면 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3. ..
'08.7.10 3:06 PM (58.224.xxx.89)ㅎㅎㅎ
멋진 남편이군요!
82오는 남편분들 아내로부터 사랑받는 남자임에 틀림없어요..4. Lliana
'08.7.10 3:07 PM (58.143.xxx.15)벌써 엄살은~~~
좀 있으면 중독에 폐인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마도...('')5. ...
'08.7.10 3:08 PM (218.52.xxx.75)우리 남편이 좀 배웠음 좋겠어요^^
6. 그녀
'08.7.10 3:14 PM (203.152.xxx.29)아직 멀었어요
좀더 있음
이쁜 그릇에 꽂혀서
그릇 사이트를 욜라 배회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될껍니다
어떤분 남편이신지 몰라요
님 부인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ㅋㅋ7. 앗싸
'08.7.10 3:15 PM (59.18.xxx.160)우리 남편도 오늘 당장 가입시킨다. ㅋㅋㅋ
8. 낚였어
'08.7.10 3:16 PM (211.236.xxx.50)지대로 낚였어.
그래도 다행입니다.난또 82에 실망하신줄알고서리..훌쩍9. ..
'08.7.10 3:17 PM (219.250.xxx.92)이제 슬슬 지름신도 강림하실거예요..
살림에 이게 좋더라 저게 좋더라 글보고 링크 보면 안사고는 못배기게 됩니다 ^^
근데 좋다는것 실제 사보면 다 너무 좋더군요,,왜 난 이런 걸 몰랐지..이런 심정....10. 오염한 아짐
'08.7.10 3:30 PM (222.238.xxx.132)내년 요맘땐 매실산다고 찾고다니는거 아니우?^^
11. ..
'08.7.10 3:42 PM (58.224.xxx.89)안 쓰는 살림 장터에 내 놓으실 듯..ㅋㅋㅋㅋㅋ
12. 스머프반바지
'08.7.10 3:48 PM (118.45.xxx.134)곧 있으면 지름신 강림에 한표.
저도 강림하시려고 하고 있어요.13. 민심은천심
'08.7.10 3:50 PM (59.15.xxx.48)당신을 진정한 강태공으로 임명합니다 ㅎㅎㅎ
14. 하늘처럼
'08.7.10 3:54 PM (59.25.xxx.240)다시한번 낚인분들에게 죄송하고요...
지름신 온다는게 회원장터를 이용해서 물건을 구입하는걸 말하나요??15. 남이
'08.7.10 4:05 PM (218.51.xxx.108)여기 여러글들 읽으시다보면 조 위에 오염한 아짐님 글에서 처럼
매실얘기 나오면 매실 사고 싶으실거고 누구 편한 살림살이 얘기 나오면
그거 살까?...싶은 마음도 드실거고 거기다 더 발전하시면 이쁜 그릇 보시면
그것도.... 굳이 회원장터 안 가셔도 사고 싶은게 많아 지실거란 말씀들이세요~
맛있는거 많이 해서 아이들한테 최고아빠란 말 들으세요~^^*16. 아직도
'08.7.10 4:50 PM (210.94.xxx.249)곧 있으면 지름신 강림에,
밀려오는 카드대금에,,
다시한번 글쓰실겁니다.
"괜히 가입한듯.."
그 사춘기를 넘어서면 진정 회원으로 거듭납니다.^^17. ㅎㅎ~
'08.7.10 9:02 PM (58.226.xxx.119)저도 보기좋게 낚였습니다..
곧 사랑받는 요리사 되실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