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는 소심해서 이렇게 숙제해요 ㅠ.ㅠ[펌]

구글 조회수 : 520
작성일 : 2008-07-09 06:44:29
소심남녀들이 맘편히 숙제하는 방법!!!
(서프라이즈 / 조중동폐간 / 2008-7-8 19:23)



조중동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숙제하시는 여러분!!!

최근에 떡찰들이 숙제하시는 여러분을 잡아들이겠다 위협한다면서요?

혹시 떡찰들의 협박에 겁먹고 숙제하기 꺼려지시는 소심남녀 계십니까?



당신을 위해 이명박열사가 서울시장 재임중 준비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티머니(T-money) 교통카드!!!



선불카드인 티머니 교통카드로 공중전화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화거는 사람의 전화번호등 신분정보의 노출없이

마음껏 우리들의 숙제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부작용은 숙제하는 동안 입이 거칠어지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본인의 신분이 노출안된다고 해도 최대한 점잖게 숙제합시다.

뭐 그렇다고 스트레스 해소하시겠다는데 제가 말릴수는 없고...



자 오늘부터 숙제목록 프린트하여 주머니에 넣고

출퇴근시 지하철, 커피숍, 은행등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말고 열심히!!!

-----------------------------------------------------------------

" KT의 공중전화 위탁 운영회사인 KT링커스(대표이사 한상균)는 2008년 2월4일부터 수도권 및 일부 지방을 대상으로 티-머니(T-money) 교통카드를 이용한 공중전화 통화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금번에 T-money 교통카드를 이용하여 공중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전화기는 서울/경기 및 제주, 원주, 통영, 거제 등에 설치된 2만대 규모이다. 이용이 활성화된 교통카드를 통화 지불수단으로 사용하게 됨에 따라 전화카드를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되어 이용자의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

T-money Card 종류 , 가격 및 구입처





  







원문 보기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37612


소심해서 죄송혀유~그치만 숙제는 꼭 해유~ 반대 눌러주서유~
IP : 61.36.xxx.1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7.9 9:09 AM (123.141.xxx.131)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4046 게시판 분리되면 이런 일이 생길 수도.. 1 --;; 2008/07/09 401
214045 현재의 대한민국의 상황입니다. 1 무명 2008/07/09 433
214044 감동주는 기업에 다니는데 ㅠ_ㅠ 7 에구 2008/07/09 908
214043 회원 2 나참 2008/07/09 253
214042 항상 오른쪽 코가 4 답글간절 2008/07/09 327
214041 kbs다녀왔습니다.(62번째 집회) 23 deligh.. 2008/07/09 770
214040 82가 거론되어 있기에 퍼왔습니다. 5 +.+ 2008/07/09 899
214039 운영자님 앵볼이 2008/07/09 251
214038 미역국밥서 파리 나와 1 또 넝심 2008/07/09 333
214037 도시아이들 스페셜키드 2008/07/09 231
214036 썩은 골뱅이 나온 동원이 조선일보에 광고한다는데.... 6 동동구리모 2008/07/09 434
214035 12일(토)민주노총 시청 탈환 2 촛불지지자 2008/07/09 384
214034 (이와중에) 더 나이들기 전에 이것 다 해보고 싶어요 ㅠㅠ 8 더 나이들기.. 2008/07/09 1,102
214033 음...변화가... 1 마눌아 2008/07/09 262
214032 좋은 아이디어를 모아봐요. 7 은덕 2008/07/09 537
214031 요즘 뭐 드세요. 5 .. 2008/07/09 561
214030 자게판 분리에 대한 생각 8 감자좋아 2008/07/09 483
214029 시어머니께서 아이들에게 소고기를 먹이셨어요. ㅠ_ㅜ 11 알루 2008/07/09 1,343
214028 82회원님들은 개념엄마들들뿐... 1 친일청산.... 2008/07/09 457
214027 너무 바쁜 와이프... 14 baker .. 2008/07/09 2,996
214026 부럽당~~50대 주부, 벌떼 피하려다 산삼 발견 2 산삼횡재 2008/07/09 505
214025 혜경선생님을 도와 드립시다. 36 인피니티 2008/07/09 6,311
214024 배운여자가 배워먹지 못한 대통령에게 5 행복도시 2008/07/09 639
214023 뜬금없이 5 한나 푸르나.. 2008/07/09 377
214022 계시판 분리...이상한 논리 7 박하향기 2008/07/09 557
214021 급>> 계란삶다가 냄비를 놓쳐서 손에 뜨거운 물에 데였는데 헬프미!!!!ㅠㅠ 30 화상 2008/07/09 1,150
214020 엠네스티 공식 티셔츠 6 ... 2008/07/09 518
214019 아고라보세요 30 급하게 2008/07/09 1,273
214018 인터넷에서 파는 저렴한 옷 구입, 어떠셨는지.. 8 올바른 소비.. 2008/07/09 957
214017 저 요새 라면만 먹고 삽니다. 13 ㅜㅜ 2008/07/09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