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먹어서일까
치파오를 입어야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동대문인가 어디서 판다고 들었는데 한수 가르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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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한나 푸르나 조회수 : 377
작성일 : 2008-07-09 00:25:35
IP : 121.131.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나 푸르나
'08.7.9 12:55 AM (121.131.xxx.93)그렇군요. 그럼 다시 바꿔 쓸게요. 그나저나 답글이 주렁주렁 달려야 할텐데
2. 해바라기
'08.7.9 1:04 AM (221.146.xxx.154)저도 입어보고 싶어요.
빨간색 옆트임 쫘악!3. 난 남자다
'08.7.9 1:10 AM (125.178.xxx.71)우리 마누라님이 입는 건 반대.....
휙~ (돌 날아오는 소리) 싹~ (돌 피하는 소리)
퍽~ (피하다 맞는 소리)4. ...
'08.7.9 1:18 AM (211.209.xxx.150)차파오 시원하나요
얼핀 본 바로는 옷감이 그리 안 시원 해보이던데...
그래도 야시시 트임 있는 그 옷.. 저도 한 번 쯤 입어 보고 싶어요. 헤헤...5. 알루
'08.7.9 1:52 AM (122.46.xxx.124)치파오는 한복같은 감이라 별로 안시원할 듯한데요.
검색해보니 파는 곳 엄청 많이 뜨네요. 치파오 스타일 블라우스도 멋지고, 원피스도 많구요.
http://shopping.daum.net/product/searchresult.daum?nil_suggest=btn&q=%C4%A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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