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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간짬뽕~

캡~ 조회수 : 1,220
작성일 : 2008-07-07 21:56:00
오늘 저녁... 닭갈비를 해먹었지요.
고기 먹은후 양념을 보니 춘천닭갈비집에서 먹던 사리가 생각나서 마침 집에 있던 간짬뽕 면을 살짝 삶아 건져 넣었습니다.
두개 삶았는데 양념은 하나만 넣었지요.
오호.. 잘 뿔지 않는것이 사리용으로는 그만이네요.
라면으로는 웬지 부족한 1프로가 채워지는듯한 느낌~~
IP : 116.37.xxx.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7.7 9:58 PM (116.39.xxx.81)

    이건 자게일까 시국일까 생각해봅니다.. 음.. 키톡일까? ^^

    간짬뽕에 청양고추를 다져서 먹어봤습니다. 꽤~ 좋습니다.
    야채나.. 해물 넣어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

  • 2. 쿠쿠리
    '08.7.7 10:02 PM (125.184.xxx.192)

    전 바지락 칼국수 먹었습니다.
    진짜 바지락이 5개 들어있더군요.
    맛은 훌륭합니다. 면발이 얇고 납작해서 더 좋더라구요. ㅎㅎ
    튀기지도 않았어요. 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 3. 인천한라봉
    '08.7.7 10:03 PM (219.254.xxx.89)

    아직 저녁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먹고싶잖앙~~

    오늘 아침에도 눈뜨자마자 맛있는라면 먹었는데ㅠㅠ

  • 4. ..
    '08.7.7 10:08 PM (124.54.xxx.24)

    저도 주말에 라면파뤼했습니다. 이마트신월점가서 라면 번들 두개 구입하고(간짬뽕 맛있는라면) 점원에게 안튀긴면은 왜 없냐고 물어봤습니다.좀 갖다 놓으라고 여긴 딱 두가지 간짬뽕과 맛있는라면만 있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전복넣고 해물넣고 버섯과 호박넣어 맛있는라면해먹고..담날은 오징어넣고 야채넣고 간짬뽕해먹으니 뿌듯하더군요

    담번엔 더 맛나게 해먹어야겠습니다

  • 5. 산산산
    '08.7.7 10:12 PM (125.181.xxx.203)

    무서븐 아짐들.. 지칠때도 되었건만 전투력이 새록새록 돋아나나 봅니다. ㅋㅋ
    넝심 니들 이제 주거써.. 여기 만큼 라면 이야기 많이 하는 곳 없는 것 같습니다. 진짜 무섭다. 후덜덜..
    우리 마눌도 요즘 주말에 한끼는 삼양라면 끓여 주는데.. 아짐들이 세상을 바꿀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6. 인천한라봉
    '08.7.7 10:16 PM (219.254.xxx.89)

    점 두개님
    이마트 신월점 거기좀 작지 않아요? 울동네도 간짬뽕이랑 맛있는라면만 팔아요..ㅠㅠ
    근데 라면에 호강하네요.. 전복.. 없어서 못먹는.. 완전 고급라면이네요..

  • 7. ..
    '08.7.7 10:19 PM (124.54.xxx.24)

    네 식품관만 있습니다. 전복..ㅋㅋ 그날따라 생전복을 싸게 파는 것 같아서 한번 사봤습니다
    평소에는 그렇게 안먹느데요 왠지 잘 먹어야할 것 같아서요^^
    국물이 아주 맛났습니다.

  • 8. 원글
    '08.7.7 10:21 PM (116.37.xxx.48)

    전투력,,,,앗... 그럼요..
    저.. 아직 못구해서 못먹은 라면 많슴다.
    신랑한테 된장라면 사오랬더니 사온게 장라면..ㅠㅠ
    그나마 간짬뽕은 제대로 사오고 장라면은 오뚜기꺼니까 용서해줬슴다...ㅎㅎ

    여기 아짐들 무서버요..
    백만원 넘는 정수기부터 놀러가서 300원짜리 자판기 커피까지 구매를 결정하는 돈지갑이거덩요...ㅎㅎㅎ

  • 9. 라면
    '08.7.7 10:23 PM (116.126.xxx.126)

    안튀긴면도 나름좋더군요.

  • 10. 2마트
    '08.7.7 10:29 PM (211.214.xxx.225)

    찌찌뽕~~
    저도 좀전에 우리동네를 다뒤져도 없는 간짬뽕,안튀긴면,쌀국수 먹고파서
    용산 이마트로 직행 드디어 사왔습니다
    우선 간짬뽕 애들도 맛있다네요

  • 11. 눈의 여왕
    '08.7.7 10:47 PM (116.32.xxx.91)

    저도 오늘 킴스에서 겨우 남은 간짬뽕 한 묶음 들고 오는데에 성공했습니다.
    낼 맛있게 해먹을거에요~

  • 12.
    '08.7.7 11:13 PM (203.232.xxx.144)

    바지락 칼국수를 도저히 못구하겠네요..부산은 대충 어느 마트에 가면 있을까요..

  • 13. 윗님
    '08.7.7 11:52 PM (116.123.xxx.230)

    부산 이마트서면점에서 봤어요.

  • 14. 수리수리
    '08.7.8 12:10 AM (58.142.xxx.217)

    오늘 처음 황태라면을 먹어봤어요.
    우와~ 내가 찾던 바로 그 라면입니다.
    국물맛이 해장라면으로 손색이 없어요~
    라면에 계란넣는 거 싫어했던거며, 라면국물 안먹었던 거며. 날라면(일명 라면과자) 못먹던거며...이게 다 농심라면에만 해당된다는 사실~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15. 현경
    '08.7.8 10:25 AM (125.178.xxx.31)

    중국집 현경에서 판매하는 볶음 짬뽕 비스그므리...
    좀 럭셔리하게 해물과 양배추 양파 첨가하고 해선장인지 두반장인지
    짬뽕 맹글때 들어가는 소스 추가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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