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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십니까?
절망하지 않으면..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간..우리가 꿈꾸는 세상이..이루어진다고..
기운 잃지 맙시다.
결코 끝내 국민을 이길 수 있는 정부는 없었습니다.
언제나 들풀처럼...다시 일어서는 민초들이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1. 폴포츠
'08.7.7 8:54 PM (116.42.xxx.62)2. 황금
'08.7.7 8:57 PM (116.123.xxx.89)포기하지않는한 이루어진다............
3. 춤추는구름
'08.7.7 8:59 PM (116.46.xxx.152)지쳐가는데 힘을 주세요`~~~ ㅎ
4. ^_^
'08.7.7 9:00 PM (211.178.xxx.135)지치긴요..
5. 저는..
'08.7.7 9:19 PM (211.108.xxx.49)오늘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입니다.
누가 질기게 오래가나 한번 해볼랍니다..6. 뜬눈
'08.7.7 9:19 PM (211.221.xxx.234)전보다 훨씬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에게 엄선된 음식 먹이고, 서로 더 많이 아끼고..
삼양 바지락라면,간짬뽕 먹은 울 남편
먹어보니 정말 차이난다고 회사에 가서도 자발적으로 광고하고,
롯데 백화점,롯데리아,롯데마트 안 가니 심플하고 돈 굳고..
여러분, 여름은 원래 덥잖아요.
그래도 부지런한 농부들은 이 더운 여름에 몸을 움직여
가을에 풍성한 수확을 거두지 않습니까
아줌마는 쉽게 지치지 않죠?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일인데요.
아이들이 살아 갈 미래를 위한 일인데요.
맛있는 거 찾아서 많이 드세요^-^
더 잘 먹고, 지치지 말고 오래 오래 갑시다7. 이미
'08.7.7 10:06 PM (122.23.xxx.102)진실을 알아버렸는데 어떻게 지칠수가 있겠어요... 몰랐으면 모를까,,,
우리 82님들은 다같이 손잡고 한걸음 한걸음 갔으면 좋겠어요.
조중동이 폐간되는 날까지, 국민이 주인되는 날까지.... 아자아자 홧팅~8. 뭉치자
'08.7.7 11:55 PM (58.225.xxx.96)우리 힘내고 뭉쳐요,,간사한 이 전부는 어떠한 술수를 써서라도 우리들을 분열시킬려고 할겁니다.아고라에서 내부 분열 시키는 글을 오늘 보았어요.그래서 반대도 찬성도 클릭하지말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