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쪽으론 잘 몰라서요. 96학번이구요 연대에서 한총련 출범식인가? 할 때..열심히였던 룸메이트 언니가 기억나네요.시국에 관심도 없었고^^;; 게다가,학교 분위기가 그런쪽하곤 거리가 있었거든요.
요즘에 녹두대니,오월대니..이런것도 첨보고..임을위한 행진곡도 첨들었다는-_-
다음에서 저 글 보니까, 학창시절에 한번쯤 참여해보신 분들은..어떤 이슈때문이셨는지..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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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보니까 한총련? 서총련? 졸업생들 모인다더라구요.
ㅈ 조회수 : 379
작성일 : 2008-07-04 17:13:50
IP : 125.186.xxx.1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ㅈ
'08.7.4 5:21 PM (125.186.xxx.132)음 그건아는데요. 96년이후에는 학생운동이 별로 없었죠?
2. dingoo
'08.7.4 5:28 PM (211.51.xxx.227)저도 96이에요.^^
제가 마지막으로 최루탄 냄새 맡아본 게 대학교 1학년 때였네요.
아무래도 90년대 후반에는 문민정부 이후니까 한총련의 투쟁방향이랑은 많이 달랐죠.
엔엘과 피디로 대표되는 운동권 이슈보다는 학원자주화투쟁으로 이슈가 옮아갔고
비운동권학생회가 출범하면서 등록금 인상 반대 같은 학내 이슈로 거의 바뀌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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