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다시 하느님께 가겠습니다.
동안 죄송합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하느님 앞에 다시 서겠습니다.
냉담 34년 조회수 : 307
작성일 : 2008-06-30 20:28:12
IP : 211.186.xxx.1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주님...
'08.6.30 8:32 PM (121.149.xxx.17)감사 합니다.^^
2. 축하드려요
'08.7.1 1:10 AM (121.131.xxx.127)늪지에서 꽃이 피듯
이런 와중에
은총으로 피어나는 걸 깨닫습니다.
축하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