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명박에 대해 정말 궁금합니다..

다은맘 조회수 : 444
작성일 : 2008-06-27 13:26:44
일단 미국에게 쇠고기몽땅 내주고 자신이 얻는건 뭐이길래...부시가 한미 fta비준 체결해주는것만 일까여??
국민이 그토록 반대하는 한반도대운하는 왜 죽어도 하려는겁니까??
공기업 민영화해서 명박이가 얻는것은 뭔가요??
기타 여러가지 하면 안되는 정책들은 추진해서 이명박이가 얻는 것이 도대체 뭐이길래...
멀쩡한 국민들 다 거리로 내몰고 이토록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IP : 220.116.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의 오솔길
    '08.6.27 1:29 PM (59.14.xxx.77)

    대운하면 경제가 살줄 아나봐요
    미친
    소고기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도저히 이해가 않됩니다...무슨 약점을 잡혔나??

    공기업 민영화해서
    장기집권 하려고 한건 아니겠죠???

  • 2. 미국이..
    '08.6.27 1:42 PM (58.226.xxx.43)

    FTA체결 해 주지 않는 것이 우리를 위하는 길입니다. 다들 농업보호 육성책을 내고 세계적으로 식량난으로 난리 인데... FTA라니.. 정말 ..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자동차, 반도체, 섬유 수출하면, 식량이 생기나요.. 요즘 사태로 보면, 돈이 있어도 식량을 살수 없는 시대도 올 것 입니다.

  • 3. 소고기는
    '08.6.27 1:46 PM (128.253.xxx.111)

    화끈하게 내줌으로써,

    부시한테 화끈하게 사랑받고 싶었던 것 같아요.

    일단, 그림좋게 부시 별장에 초대 받았고 그걸로 성과 있는 외교였다고 무지 떠들어 댔구요,

    그리고 fta 빨리 타결 시켜서 자기 업적 만들고 싶었을 거고.

    대운하 는요, 말도 안되는 정책이지만,
    이게 일단 삽질 시작하면, 많은 수의 삽질 노동자들이 생기잖아요.
    그럼, 그 사람들이 월급을 받을 거고, 그 돈을 쓰게 될 거고, 가까이는 주변 식당부터 돈이 돌거고, 그 사람들이 사게 되는 여러가지 물건들 등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돈이 돌면서 경제가 나아지는 듯 보이게 되는 거죠.
    하지만, 대 운하 자체가 아무런 경제적 이득을 가져오는 사업이 안 되니깐, 그렇게 써버린 돈은 결국 국민이 세금으로 다시 갚아야 되거나, 아니면, 맹박이가 건설사들에게 온갖 특혜를 줘서 (주변 땅에 대한 사업권 같은 걸 넘기는 거 포함) 갚을려고 할텐데, 그것도 장기적으로는 다 국민의 피해겠지요.
    (더구나, 우리나라가 이제는 경제수준이 꽤 높아서 이거 유지하고 발전시키려면, 국민들이 고부가가치 산업에 종사해야 되는데, 어디 70년대 삽질 하는 걸로, 국민들에게 일자리 주면, 그게 무슨 소용인가요? 앞으로 장기적으로 나라가 어찌 되려고?)

    그래도, 맹박이 재임 5년 동안, 나라에 돈이 도는 듯 보이니까, 단순한 국민들이 자기를 열광해주리라 계산한 거겠죠.

    공기업 민영화 하면요, 알토란 같은 공기업을 사기업에 팔아넘기는 거잖아요.
    그럼, 정부에 돈 들어오고, 그리고 거의 독점에 가까운 알토란 사업을 받아가면서, 사기업이 그냥 받아가겠나요?
    명박이랑 주변에 검은 돈 두둑히 주겠죠.
    게다가 그 공기업을 살 사기업들이 명박이와 끈끈하게 연결된 경우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9312 쥬니어 수영복... 2 어디서 2008/06/27 447
209311 수입 소고기 작은 질문하나-냉동육vs냉장육 2 궁금 2008/06/27 502
209310 전단지를 뿌리러 가려는데 떨립니다 14 수기 2008/06/27 986
209309 어젯밤 이마트에 갔었습니다 4 분노한 주민.. 2008/06/27 1,803
209308 2008년, 대한민국 4 겸이맘 2008/06/27 346
209307 편지를 써서 지참합시다. 흰천도 준비됩니다. 1 2008/06/27 513
209306 12일만에 또 생리,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7 도와주세요 2008/06/27 1,021
209305 [내일,2시,광화문]잊었었습니다. 예비군 대장 노원서에 연행되었습니다. 4 2008/06/27 665
209304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이유 2 정의 2008/06/27 463
209303 디카 사진 인화 잘하는곳? 1 사진 인화 2008/06/27 587
209302 유모차부대, 참가 부작용 있어요. 18 홍두깨 2008/06/27 1,834
209301 물대포 예상, 주변분들 입을 겉옷 가져가면 좋은가요? 8 촛불집회 2008/06/27 516
209300 조중동, 이제는 퇴출이다 4 조양진 2008/06/27 560
209299 소고기 공동구매 어떨까요 16 민석맘 2008/06/27 956
209298 아이에게 먹이지 말아야 할 것들 좀 알려주세요 3 joy1 2008/06/27 551
209297 촛불집회 주최측 사람 구속 당했다네요.. 8 쥐....... 2008/06/27 835
209296 내일 풍선나눠주시는거 KBS 문화지대에서 취재요청들어왔어요. 8 ⓧPiani.. 2008/06/27 1,061
209295 [내일,2시,광화문] GMO에 관한 동영상과 글입니다. 6 2008/06/27 538
209294 수원 권선동민들~~ 1 전단지 2008/06/27 480
209293 장터에 관한 글(시국아님) 2 어디에 글 .. 2008/06/27 578
209292 코리아나 호텔에 과학수사대 등장 36 꼭보세요ㅎㅎ.. 2008/06/27 1,815
209291 어제 그제 집회 참석한 사람입니다 16 함께해요 2008/06/27 1,282
209290 우린 마루타가 되었습니다.. 1 둘아이 2008/06/27 536
209289 토요일날 광화문 갈려고 하는데.. 19 노땅새댁 2008/06/27 755
209288 회원님들의 성금으로 마스크와 장갑 구매했습니다. 22 deligh.. 2008/06/27 1,123
209287 시국 아이들 교육 2 의의 오솔길.. 2008/06/27 497
209286 소심한 나와 딸아이의 대화 1 쥐싫어 2008/06/27 668
209285 조선일보 아직 못끊은 분들께... 3 겨우 끊었어.. 2008/06/27 850
209284 새총이 폭력적이다?? 그럼 살수차와 곤봉은 ㅋㅋ 4 ㅋㅋ 2008/06/27 484
209283 인터넷 쇼핑몰 싼 이유가 있었네 4 동치미 2008/06/27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