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정말 세상에 원수지고 살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저 푸른집에 앉아 있는 사람이 그 대상이 될 것 같아요..
정말 그들이 말하는 사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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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살수하네요
어떡하나... 조회수 : 280
작성일 : 2008-06-26 01:01:16
IP : 119.65.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26 1:02 AM (116.39.xxx.81)... 법이고 뭐고 없습니다.변호사도 채증당하는 시대입니다.
미란다는 원래 없습니다. 그냥 끌려갑니다. 구경해도 끌려갑니다.
인도에 서있어도 끌려갑니다.2. 맘이
'08.6.26 1:02 AM (218.50.xxx.39)너무 아픕니다. 이젠 눈물도 안나고 오직 이명박 퇴진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3. 후
'08.6.26 1:07 AM (122.45.xxx.78)정말 정부가 이렇게 막갈수가 있는건지..
지들눈에는 국민들이 그냥 밟으면 알아서 길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잠이오지않아 인터넷뉴스만 뒤적거립니다...
뭐라 적당한말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참을수있는 한도를 이젠 넘어선것같습니다.4. 사탕별
'08.6.26 1:10 AM (219.254.xxx.209)모두들 바들 바들 떨고 있을 모습이 눈에 밟힙니다,,,부산에 있는 저도 지금 잠 못자겠습니다,,,편히 이불깔고 눕는다는거 자체가 죄스럽습니다,,,어찌할까요,,,눈물만 납니다
5. ^^
'08.6.26 1:14 AM (222.237.xxx.10)YTN 1시 뉴스 보니까 물에 기름탄 거 같다고 하네요.
기름 냄새가 진동한다고 하는데 정말 할말이 없네요...정말 너무 속상하고 화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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