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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젖 제거해보신분 계신가요?

조회수 : 2,409
작성일 : 2008-06-24 14:21:34
얼굴에 수분이 부족해서 그런지..

쥐젖이 자꾸 생기네요.

이미 생긴 쥐젖은 레이저 말고는 제거 방법이 없다고 해서..

몇년전에 쥐젖을 제거한적이 있어요.

제가 얼굴이 하얀 편인데...레이저 쏘고 나니까...쥐젖 자리가 까맣게 변해서..

원상태로 돌아오는데 1년 정도 걸린거 같아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쥐젖 떼려다가...얼굴에 검은 점처럼 생겨서 한 1년을 고생했어요.

물론 지금은 다 없어졌는데..

또 쥐젖이 생겼어요.

그때가 몇년전이고 나름 유명한 강남 피부과 에서 시술 받았는데요.

요즘은 더 좋은 기술이 나왔는가 해서요.

요즘도 레이저 시술하면 점처럼 변하다가 원상 복귀 되는가요??

최근에 해보신분 계세요?
IP : 122.203.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이
    '08.6.24 2:28 PM (116.126.xxx.34)

    최근에 50대이고 얼굴이 아닌 목이랑 몸에 난 것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레이져로 하

    고 온 줄 알았더니 그냥 가위로 똑 잘라내고 소독약 바르고 좀 크다싶은 것은 붕대 붙이고 왔더

    라구요. 그런데 핏자국도 없고 요즘 보면 괜찮던데요.

  • 2. 제가
    '08.6.24 2:41 PM (125.180.xxx.64)

    임신해서 쥐젖이 많이 생겼어요. 얼굴이랑 목에까지..
    살도 많이 찌고, 배도 다 터지고.. 쥐젖까지..흑..

    저두 병원갈려다가..
    저녁에 세수하고요...
    큰 거울보고 (저희집엔 3배경이 있거든요.).. 쪽집개 (잘 소독해서..)로
    뜯었거든요.
    생각보다 잘 뜯어지더군요. 글구 한개도 안 아파요.... 뜯고나서 후시딘이가..
    뭐 그런 약 바르고요...전.. 2~3일정도 했구요.
    지금은 한개도 없답니다.ㅎㅎ

  • 3. 저도...
    '08.6.24 2:41 PM (211.181.xxx.57)

    저도 몸에 났던거 제거했었어요...
    걍 칼로 잘라내고 레이저로 마무리(지혈시킨다구 레이저 쓰더라구요;;)
    걍 레이저 안쓰고 잘라내는게 좋긴한데.. 얼굴엔 좀 그렇죠 아무래도;;

  • 4. caffreys
    '08.6.24 2:59 PM (203.237.xxx.223)

    남편이 눈가에 나서 안과 가서 했는데
    어떻게 한 건지는 모르겠고
    뭐 고기 굽는 냄새가 나더라는...
    자국은 없어졌어요

  • 5. 저의
    '08.6.24 3:04 PM (58.227.xxx.238)

    저의 신랑 목덜미랑 주위가 쥐젖(새젖)으로 까맣게 지저분합니다. 작년부터 저는 두달& 한달에 한번 대수술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미용가위있죠 조그만 가위 혹은 손톱깍기로 쥐젖 중 가장 큰 에미 몇개를 잘라냅니다. 그러면 작은 것들은 어느 새 없어집니다. 덧나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무서워서 못했는데 한번하니 괜찮더라구요 신랑도 쬐끔 따끔할 뿐이다 하구요 문제는 몇 달지나면 또 생긴다는 거 그러면 또 해줘요 ㅋㅋㅋ

  • 6. 에프
    '08.6.24 3:41 PM (61.83.xxx.38)

    그게 뭔지 몰랐는데..수술하고, 뜯고,잘라내고,제거하고 그래야하는거보면 암튼 나쁜거군요.제목보고 첨에 명바기 비유인줄 알았는뎅...암튼 좋은비유 얻어갑니다.아고라가서 퍼트려야쥐~명바기 쥐젖같은넘.

  • 7. 저도
    '08.6.24 3:49 PM (211.192.xxx.23)

    레이저했는데 그 흉 없어지는데 6개월 이상 가더라구요 ㅠㅠ
    좀 지나니 깨끗해져서 좋다,하고 있엇더니 요즘 슬슬 재발합니다.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살아야할것 같아요,병원에서도 재발할거라고 그럈어요^^

  • 8. 레이저
    '08.6.24 5:05 PM (210.121.xxx.54)

    레이저로 저도 했습니다.
    치료할 때 따끔따끔한게 식은땀이 났답니다.
    한 3년전 얘긴데 지금은 아주 깨끗하답니다.

  • 9. 주젖이라
    '08.6.24 10:13 PM (123.99.xxx.25)

    해서 명박이 이름이 바뀌었나 해서 왔더니...

  • 10. 조선족
    '08.6.25 9:31 AM (203.235.xxx.31)

    미용사에게 들었는데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동여맨 후 꽉 졸라매면
    떨어지고 흉도 안남는답니다.

    집에 와서 저도 해봤는데
    없어져서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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