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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힘들기는 한가봐요.

어머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08-06-21 12:09:22
저희집 아직 조선 봅니다. 아버지가 보시기 때문에 제가 마음대로 못 끊는 거라... ㅠㅠ
(대신 경향도 시켰어요.;)

토요일, 북 섹션이 나오는 날이라 찾는데, 오늘따라 안 보여서 헐 버리셨나... 하고 재활용품 통을 봐도 없고.;
어케 된 건가 싶어 보니, 이제까지는 북 섹션을 본지와 따로 발행했는데... 오늘자는 본지에 실었네요. //ㅅ//

더 열심히 격려해주고 이따 저녁때 시청나가야겠어요~
IP : 125.176.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미중
    '08.6.21 12:12 PM (203.152.xxx.220)

    이번에 왜곡의 달인 조선일보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놓아야죠.
    화이팅!!!

  • 2. 로밍
    '08.6.21 12:18 PM (211.178.xxx.14)

    제일 힘이 나는 얘기입니다.
    조선이 힘들어해요~
    ^________________________^
    전 힘이 더 납니다.

  • 3. 꼭 나오세요
    '08.6.21 12:22 PM (124.254.xxx.88)

    꼭꼭 나오세요 여기서 열번 글 올리는것보다 시청 한번 나가 주시는 것이 너무 많이 도움됩니다. 촛불집회 인원 이정부에 영향력 많습니다. 꿈적도 않더니 내각, 정무수석 대폭 물갈이 하잖아요. 그런 작은것이 조금씩 바뀌는 겁니다. 대운하 .민영화 국민들 눈치 보잖아요. 촛불의 힘입니다. 오늘 굉장히 중요합니다. 촛불이 줄어들면 또 제멋대로 마이동풍입니다. 저는 어제도 ,오늘도 입니다. 많이 모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 4.
    '08.6.21 12:29 PM (222.233.xxx.83)

    본지가 얇아졌다고 하니까 두꺼워보이려고 꼼수를 쓰는거 아닐까요?

  • 5. 불쌍한 척
    '08.6.21 12:54 PM (121.131.xxx.127)

    하는 겁니다.

    광고 물량은 이미 계약된 것들이 많고
    그런 경우
    조양 일가내로 남아있지 취소된 거 아니고요

    하단 광고 허옇게 내보내기도 싫고
    불쌍한 척도 하는 겁니다.
    기존 지지자들에게
    쟈들 때문에
    우리 이렇게 되얐어요

    이러는 거죠

  • 6. ㅜㅜㅜ
    '08.6.21 2:26 PM (218.38.xxx.174)

    안됐네요 더 열심히 응원 해줘야 하나봐요 ㅋㅋㅋ

  • 7.
    '08.6.21 2:33 PM (118.47.xxx.108)

    편집자의 눈,인가 적어논거에 따르면
    원래 하반기에는 본지에 들어가는데 올해는 좀 빨라졌다
    이게 광고주 탄압도 한몫했다고 적혀있죠 ㅋㅋ
    그거보면 조선빠들은 대동단결해서 네티즌 욕할래나?
    여튼 고소하긴 하던데요

  • 8. ...
    '08.6.21 3:46 PM (219.249.xxx.245)

    그 빚이 많다는 한겨레나 경향도 견디고 있는데 고작 한달만에 조선이 힘들다는건 믿기지가 않아요.

    그저 여러 의견 처럼 불쌍한 척 쇼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

  • 9. 그래도
    '08.6.21 4:28 PM (203.152.xxx.95)

    이제까지 돈 많이 벌어놨기때문에........걱정은 없을 걸로 보여요..

  • 10. 냠냠
    '08.6.21 6:25 PM (58.121.xxx.168)

    전혀 아닙니다.
    경향이 -500억에서 버틴게 몇년인데요.
    조선이 몇천억정도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아예 언론쪽에서 힘을 빼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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