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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공사-밑반찬 정보 공유해요-
학교 급식실 공사로 두달간 집에와서
자기들끼리 찾아서 먹어야 하게 생겼어요
2학년 6학년이긴 해도 덜렁덜렁 남자애들이라
걱정이 참 여러가지로 많네요...
밑반찬 이나 국 등 여러분들이라면
미리 해놓고 지들이 찾아먹을 메뉴, 어떤걸걸 추천하시겠어요?
(멸치볶음, 장조림, 김, 이정도 외에???)
여러분들의 주시는 하나하나 제안이 많이 도움 될것 같아요~~
1. 음
'08.6.20 4:26 PM (118.8.xxx.129)남자아이들이 국 데우고 밑반찬 꺼내 먹을지 싶네요 ^^
짜장 카레 이런 한그릇 음식이 낫지 않을까요?
아님 그냥 도시락을 싸서 집에 두면 되지 않을런지요.
그냥 도시락 뚜껑 열어 먹지 이것저것 꺼내먹으라고 하면 더 부실하게 먹을 거 같아요.
근데 도시락 싸가는 것도 아니고 점심시간에 집에 와서 밥을 먹나요? ;2. ..
'08.6.20 4:28 PM (210.222.xxx.41)돼지고기 고추장 불고기요.
요즘 날도 덥고 입맛도 없는데 그건 먹을만 하네요.
한번 잘 볶아 두면 애기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다시 데워 먹어도 되니..
생각 할려니 애기들 반찬은 생각 정말 안나네요.3. ^^
'08.6.20 4:35 PM (222.237.xxx.10)음님 말씀처럼 애들이 이것저것 꺼내 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여자애들도 6학년이면 아직 어릴텐데...
다이소 같은데 가면 구절판 처럼 칸막이 나눠진 락앤락 플라스틱통 비슷한거 2천원인가 3천원에 팔거든요.
거기다 김치 한칸, 나물 한칸, 장조림, 마른반찬, 계란말이...이런식으로 해두고 냉장고에서 꺼내 먹으라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구절판 같은거 없으심 칸막이 나눠진 도시락통 이용하셔도 괜찮을 듯 하구요.4. @^^@
'08.6.20 4:42 PM (125.132.xxx.47)식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애들 어릴 때 집에서 먹는 반찬을 보온도시락에
싸놓고 나가면서 둘이 하나씩 먹으라 했습니다..5. ..
'08.6.20 4:49 PM (163.152.xxx.145)^^님 말씀대로 칸나눠진데 한번에 꺼낼수 있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구요, 그렇게 아니더라도 쟁반에 반찬 통 다 올려서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한번에 꺼낼수 있겠죠. 밑반찬은.. 저희때 도시락 인기 있었던건 우엉조림이나 연근 조림, 마른 새우 볶음, 뱅어포, 진미채무침, 스팸 구운거, 오뎅볶음, 오이지 무침, 명란젓 찜, 김치찜(신김치에 진한 멸치국물로..), 짜장밥, 코다리조림, 비엔나 소세지 케찹볶음, 두부부침, .. 뭐 이런거 먹었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