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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키우는 엄마입니다

도담맘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08-06-16 20:38:05
외동딸 키우는 엄마입니다
앞으로 우리집 사위가 될 수 없는 조건을 딱 하나 정했네요
바로 조중동
그 중에서도 특히 조선일보를
돈주고 사보는 총각은
절대로 우리 집에 발 들여놓지 못할겁니다.
우리집에는 그런 몰상식한 사람을 받아들일 수 없거든요




IP : 59.187.xxx.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8.6.16 8:39 PM (125.132.xxx.55)

    딸둘..공감합니다..

  • 2. 우짤라꼬
    '08.6.16 8:42 PM (121.146.xxx.186)

    저두 딸둘~~ 공감~

  • 3. 인천한라봉
    '08.6.16 8:42 PM (118.91.xxx.120)

    저는 외아들키우는 엄마에요. 울집은 한겨레 경향만 봅니다.^^

  • 4. ㅎㅎ
    '08.6.16 8:46 PM (125.141.xxx.23)

    도담맘님 따님이 조선일보 기자와 연애를 하면 완전히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이 되겠군요.
    허긴, 조선일보에서 기자를 하는 사람이 로미오의 순수와 열정을 가졌을리 만무~
    로미오의 이름이 아깝다...

  • 5. 울짐도 딸둘
    '08.6.16 8:47 PM (124.199.xxx.28)

    맞아요..

    한겨례. 경향 보는 어린이이면 좋겠어요..
    왜냐면 우리딸들이 3살 6살이니까

    그럴려면 사돈 어른들이 한겨레 경향을 보셔야 겠네요..ㅋㅋ

  • 6. 저희 집
    '08.6.16 8:49 PM (125.141.xxx.23)

    경향 신문 봅니다.
    저희 아들 어떻게 안 될까요?
    지금 뱃속에서 8월 됐는데, 너무 어린가요? ㅋㅋ

  • 7. 도담맘
    '08.6.16 8:51 PM (59.187.xxx.81)

    세상에나 조선 독자도 아니고 조선일보 기자라니요...
    저는 양심을 버리고 사는 사람과 같은 식구가 될 생각 전혀 없습니다요...
    우리 딸이 그런 사람과 연애를 한다면...
    자식 교육 잘못 시킨 죄로 조상님들에게 석고대죄 하겠습니다~

  • 8. airenia
    '08.6.16 8:52 PM (116.125.xxx.199)

    저 조중동 안봐요..ㅋ

  • 9. 아들만 둘
    '08.6.16 8:55 PM (118.40.xxx.242)

    도담맘님! 깜짝 놀랬네요~ 저도 우리아들들에게 교육 확실히 시켜야 겠네요. 여자도 부족한데...

  • 10. 전철에서도
    '08.6.16 8:58 PM (124.49.xxx.204)

    조중동 펴고 앉은 사람 보면. 그 앞에서 개념있는 책 펴듭니다. 제가 요즘 읽는 개념책이 있거든요. 표지 자알~~~ 보이게.
    물론 개념신문보는 사람을 보면 하루가 즐겁습니다.

  • 11. rora
    '08.6.16 9:07 PM (121.151.xxx.29)

    아들둘맘입니다.
    저희 집은 경향 봅니다...ㅋ

  • 12. 왜 사위만
    '08.6.16 9:21 PM (116.43.xxx.6)

    갖고 그러세요..
    시어른들 될 분도 추가 하셔야죠..
    전 민주적인 가정에서 자라나서..
    조중동 열독하시는 가부장적인 시어른들과 만날때마다
    칼날끝에선 저항하네요..
    대놓고 말은 못하고 혹시나 발끈하실까 두렵지만..
    그래도 할말은 둘러서 한다!!!

    우리딸은 크면..
    지가 보수주의자가 결국 되고만다면 보수주의자 집에 시집가든가 말든가..
    지도 엄마나 아빠처럼 진보주의자면 반드시 진보주의 성향의
    집에 시집가도록 조언할겁니다..

  • 13. ㅎㅎ
    '08.6.17 12:32 AM (222.98.xxx.175)

    회사 동료가 몇년전 신문사에서 일하는 남자랑 결혼한다고 하는데 잘 말을 안해줘요. 알고보니 경향이었어요.(본인 생각엔 메이져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랬나?ㅎㅎ) 그 친구 요즘 아주 어깨 으쓱이면서 다닐것 같은데....얼굴본지가 하도 오래되어서요.
    우리 아들 4살인데 우리집 한겨레 봅니다.ㅎㅎㅎ 참.. 딸은 5살인데 아들 가진분들 줄을 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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