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상복합 아파트 주거용으로 어떤가요? 도움 절실..

걱정이 이만 저만 조회수 : 515
작성일 : 2008-06-16 08:32:19
주상복합 아파트 보고 왔습니다.
남편이 덜컥 가계약을 하고 왔어요..
32평형인데..
거실 하고 방두개는 확장이 기본이구요..
안방 1개 거실 2개 천장형 에어컨
부엌이 참 길고 수납이 잘되어있더군요..
근데..
문제는 창문이 아파트 처럼 생긴게 아니고..
안방쪽에....... 정사각형으로 유리6개 등분이 되어있는데..
그중 하나만 열리구용..
거실은 오른쪽 왼쪽 위쪽으로 하나씩 열리구요......
주방과 거실은 마주 보고 있구요 주방쪽에 창하나 열리더라구요..
전 주상복합에서 살아본적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다른곳 시세랑 알아보고 오니 그렇게 비싼거 같진않은데..
세대수가 작구요 130세대 정도..
전철역이랑 무지 가깝더라구요 이런건 마음에 드는데..
주상복합에서 살아보신분들..
창문이 저래서 많이 덥지않을까요 환기구가 뭐 다 있다고 말하긴하더라구요.
그리고 관리비는 무지 많이 나올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걱정 만땅입니다.
IP : 125.180.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08.6.16 8:34 AM (121.183.xxx.1)

    본 봐로는
    살기엔 별로다 였어요.밑에 헬스클럽이나 목욕탕(사우나) 같은거 있으면 소음도 엄청 심하다고 하고..
    검색해도 나올것 같긴 하지만...

  • 2. 일단 제가
    '08.6.16 8:50 AM (118.47.xxx.45)

    주상복합에 삽니다.
    살기 시작한지 딱 일주일밖에 안되었지만요^^
    창문은 님이 설명하신 그대로이구요, 저희 집은 위쪽으로도 열리고 그냥 현관문 여는 것처럼
    (여닫이 형식)도 열립니다. 아마도 거기도 그럴것 같구요.
    1층에 헬스장과 스크린 골프장 있습니다만 시끄러운건 모르겠어요.
    집에 들어 오면 바깥 세상은 어찌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더운건 에어컨으로 해결하면 될 듯 한데
    저도 아직 잘 모르겠지만
    우리 가족들은 여지껏 살던 집에 비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 관리비는 좀 더 나온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윗님글처럼 검색해 보시면 주상복합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는것 같습니다.

  • 3.
    '08.6.16 9:14 AM (118.8.xxx.129)

    환기문제가 제일 걸리죠. 냄새 많이 나는 음식은 좀 곤란할꺼에요. 냄새 진짜 안빠지더라구요.
    그리고 구입하시는 건가요? 규모 작은 주상복합은 매매가 잘 안되는데..팔 거 생각하면 아파트에 비해 많이 빠집니다.

  • 4. 한 여름
    '08.6.16 7:39 PM (218.48.xxx.27)

    두어달만 고생하면(혹은 살인적인 전기요금)
    장점도 많은것 같던데요
    어느쪽에 중심을 두느냐 개인취향이 문제겠죠
    더운건 참겠는데 추운건 질색인 사람에게 더 적합하다라든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3745 내일까지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주세요-의보민영화 7 이거급하네요.. 2008/06/16 194
203744 조선때문에 오게되네요... 3 장성농부 2008/06/16 265
203743 조선 광고보고왔습니다 2 이또 2008/06/16 305
203742 양재하나로..고속터미널에서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을까요? 2 ㅠㅠ 2008/06/16 442
203741 처음으로 서울시교육감 주민직선제!!! 2 정말투표중요.. 2008/06/16 355
203740 친절한 조선씨 광고보고.. 3 메리마인 2008/06/16 425
203739 조선에서 협박한다는 소식 듣고.. 8 강남50대아.. 2008/06/16 527
203738 “미 의회 ‘쇠고기 안전 청문회’, 양국 정부 반대로 무산” 2 ... 2008/06/16 232
203737 투썸플레이스 맛있는 케잌 추천해주세요~ 4 dmaao 2008/06/16 827
203736 조선일보 광고보고 왔어요. ^^ 3 얄리 2008/06/16 427
203735 조선이 나를 이곳으로 안내 했구만요.. 3 맑은하늘 2008/06/16 293
203734 [신입] 협박문 위로차 왔습니다. 3 초임교사 2008/06/16 464
203733 출근 전에, 밥 그릇 들고 숙제하러 왔습니다.- 오늘의 할 일 17 조용한 녀자.. 2008/06/16 962
203732 좃선 덕분에 멋진 아짐들 문전성시를 이루는 82쿡!!^^ 1 ^^ 모두 .. 2008/06/16 329
203731 82운영자님 가입인사는 공지로 덧글인사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6 ... 2008/06/16 361
203730 해외 교민들의 촛불 모음 (링크 수정) 3 반짝반짝 2008/06/16 330
203729 조선이 협박했다는 기사를 보고 가입하네요... 1 미니 2008/06/16 297
203728 답답하네요.. 6 소 키우는 .. 2008/06/16 535
203727 참 좋은 사이트네요... 2 낭만올챙이 2008/06/16 266
203726 최강 조선 .................... 凸--凸 3 티밥 2008/06/16 426
203725 사악하기 그지 없는 넘들과의 선한 싸움에서 꼭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탭니다... 2 낭만올챙이 2008/06/16 213
203724 출근하기전에 성지순례합니다. 2 아줌마짱! 2008/06/16 304
203723 남들이 말하는 좃선의 망언실린 내용증명을 받으신 82쿡 대표님... 4 82터줏소녀.. 2008/06/16 637
203722 조선이 소개로 가입했어요 2 노랑 2008/06/16 234
203721 good morning 82cook 5 fighte.. 2008/06/16 401
203720 좃선 덕택에 이런좋은 곳도 알게되네요..^^ 1 방가요^^ 2008/06/16 242
203719 아고리언입니다^^ 1 수선화 2008/06/16 307
203718 조선일보 소개로 함 와 봤어여^^ 3 justic.. 2008/06/16 372
203717 조선이가 소개해줘서 왔습니다. 아고라에서요 ^^ 3 썬샤인 2008/06/16 280
203716 여기가 바로,, 조선이 광고해준 그 곳인가요? 6 여나 2008/06/16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