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시라고 가입합니다.
그리고 여기 분들하고 뜻을 같이 하려고 가입합니다.
아짐의 힘을 우습게 보내요.
저 눈 아직 멀쩡합니다. 손가락 아직 멀쩡합니다. 입도 아직 멀쩡합니다.
고로 계속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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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안녕하세요. 조선일보의 경고(?)를 보고 가입합니다.
한비맘 조회수 : 187
작성일 : 2008-06-16 02:32:48
IP : 124.51.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16 2:34 AM (121.140.xxx.15)반갑습니다.
정신 나간 정권 때문에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시네요.2. 알루
'08.6.16 2:38 AM (122.46.xxx.124)새로운 친구들 많이 만들어주네요.
숙제 같이 할 사람이 늘어나니 이렇게 기쁠 수가... ^^
근데, 미리 경고하는데요... 여기 엄청 중독성 심해요. 조선폐간된 후에도 못빠져나가실걸요 ^^;;3. 한비맘
'08.6.16 2:42 AM (124.51.xxx.52)이런... 잠시 둘러봤는데 좋은 정보가 많네요...뭐부터 봐야할지... 조선일보에 감사해야하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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