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7개월 임산부 파마 해도 될까요?

임산부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08-06-15 14:58:16
머리할려고  예약 해 놓고서  임신인걸 알아  머리를  못했어요..

긴머리를  자르기만해서  지금은  단발 머리인데..

그냥  생단발이다 보니..드라이를  하지 않으면  너무 지저분합니다..

그냥 일 안하고 집에 있음 머리 질끈 묶어도 되는데..이젠 드라이를해도

직모라 넘 이상하고  7개월인데..배가 많이 나와 그런지..

뭘 입어도 테가 안나고..얼굴은 보니  왜그리 늙어 보일까요??

첫애때는  그래도 안 그런것 같은데...거울 보니 제 모습이 싫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28주인데...파마라도해야지..안그럼 안되겠단 생각이 들어요..

자꾸 우울해지더라구요

근데,,,파마해도 괜찮을까요?/

파마해보신분 계시는지요..

이온 음료 마시면 된다는 분도 계시긴하던데...

애기에겐 안 하는게  젤 좋겠지만..미안함이 있지만..덥수룩한 제 머리를

보니 넘 맘이 안들어서  별 상관 없으면  할까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1.151.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임산부
    '08.6.15 3:14 PM (124.137.xxx.20)

    파마약은 책이나 어디서나 다 해롭다고 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영 스타일 안 나오는 산발머리를 실핀과 고무줄로 대충 싸매고 다니고 있어요...
    할 수 없져 머... 3개월만 참아보아요~
    (ㅎㅎ 머..3개월 지나도 머리를 못할것 같긴하지만요...^^)

  • 2. 8개월
    '08.6.15 3:19 PM (122.35.xxx.119)

    근데 3개월만 참는걸로 안된다는 거이 문제죠...T-T 분유수유하고, 아이 맡기고 편히 지낼 수 있다면야 3개월만 참으면 되는거고, 모유수유하고 아이 맡길 데가 마땅치 않으면(직장다니면 다니는대로 여가시간 절대 없어요~) 산후에도 최소 1년간 머리 못 해요~~ 게다가 산후에 머리 우수수수 빠지면 겁나서 절대 못 하죠. 큰 애때 임신했다고 머리 안해서 거의 2년을 산발로 지낸 기억에...이번에는 파마하고 출산하려구요...조금 사람답게 지내야죠...몸도 불었는데 머리도 산발이고, 모유수유하느라 항상 짐승같이(?) 있다보면 우울증 걸려요...파마 하세요..

  • 3. .
    '08.6.15 3:27 PM (124.54.xxx.88)

    염색 안 좋지 않을까요? 임신중에는 경구약 뿐 아니라 바르는 약도 의사와 상담해야한다던데요? 설사 유해하지 않다고해도 백일지나면서부터 머리카락이 엄청 빠지는데 좀 아까울 것 같아요.

  • 4. 반대~~여
    '08.6.15 3:50 PM (125.135.xxx.110)

    하지 마세요~~
    참으셨다가 아기 낳고 산후조리도 확실히 다하시고 모유 다 먹이시시고 젖 뗀후에 하세요.
    화학약품인데 당근 나쁘겠지요.

  • 5. 쫌만 참으세요..
    '08.6.15 4:51 PM (119.149.xxx.235)

    저..2년반만에 미용실 좀전에 댕겨왔어요..ㅋ
    너무 기분 좋아요..
    해롭다하니 좀 참으세요..
    전 모유수유 돌넘어까지 하다 지금했네요..어차피 애기 나오면 머리 질끈 묶는게 젤 나아요.

  • 6. 참으세요.
    '08.6.15 5:27 PM (59.27.xxx.133)

    치과치료와 미용은 참으심이 아이에게 좋지 않을까요?
    질끈 묶고 버티세요.

  • 7. 깨어나자!!
    '08.6.15 11:24 PM (118.131.xxx.83)

    파마는 해도 된다고 합니다. (전문가가 하는 말을 봤음) 하지만 염색은 안된다고 하네요.
    저두 임신하고 기분 우울해서 파마 몇번했는데, 아가 건강합니다.
    머리 뿌시시해서 우울한것 보다 기분전환해주는것이 아가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3432 조선 덕분입니다~^^ 4 ^^ 2008/06/15 337
203431 [명박퇴진]■■[속보]시간이없어요!!!!!!!..■■ 9 꼭꼭꼭 2008/06/15 838
203430 노노데모까페 회원의 선동글 ㅋ 2 2008/06/15 385
203429 조선일보의 공갈이 왜 空갈인가? (협박문에 대한 반박) 4 업계녀 2008/06/15 442
203428 오늘 MBC 시사매거진 2580 꼭 시청요망!!!! 펌.. 15 .... 2008/06/15 1,060
203427 조선글보고 가입했습니다 5 날밤새고 2008/06/15 254
203426 매국노 찌라시가 협박한다기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 4 수와진 2008/06/15 407
203425 숙제하러 갔는데.. 4 조선에 2008/06/15 486
203424 좃선이 알려준 알찬 게시판~ 9 진진이네 2008/06/15 789
203423 안녕하세요 3 종이밥 2008/06/15 200
203422 (질문) 아기 기저귀가방은 언제까지 쓰나요? 3 아기 2008/06/15 1,376
203421 신입분들께..고함 16 그럼.. 2008/06/15 1,034
203420 힘내십시요 2 전동자 2008/06/15 285
203419 힘내십시요 1 전동자 2008/06/15 260
203418 안녕하세요, 이야기 듣고 가입했습니다. 3 조선아나잡아.. 2008/06/15 253
203417 신규 가입입니다. 5 푸우 2008/06/15 176
203416 조선일보의 무료 대전략 마케팅보고 왔습니다 3 밥상대기조 2008/06/15 505
203415 <쇠고기 협상> 넥타이 풀고 3시간 반 '줄다리기' 이 기사.. 5 .... 2008/06/15 483
203414 커피 및 라면 배식봉사중이신 다인아빠님의 글 10 aireni.. 2008/06/15 878
203413 의료민영화입법예고가 어떤것인지 물어보셔서 박쥐 2008/06/15 276
203412 "미국산 소막창" 현재 옥션,G마켓 판매중인데 어쩐일일까요? 6 범생도토리 2008/06/15 792
203411 [제목수정] 우리 조선일보 좀 도와줍시다.요새 많이 어려운가봐요. 15 하하하 2008/06/15 920
203410 장터 전문판매인, 타싸이트에서 여러분께 사기치신분인데 40 조심스레.... 2008/06/15 6,080
203409 제이킴이라는 학생이 제작한 촛불시위 소개 영문동영상 번역 9 ... 2008/06/15 1,100
203408 서프라이즈에서 7 빛고을 정후.. 2008/06/15 657
203407 생라면 부숴먹은지 어언 30여년....... 20 제친구 2008/06/15 5,309
203406 가입했습니다.. 3 팔랑 2008/06/15 256
203405 조선일보...ㅋㅋㅋ...그 실체적 진실을 함 보세요 6 느낀이 2008/06/15 694
203404 응원합니다. 근데, 총각인데 괜찮나요? 23 조중동OUT.. 2008/06/15 886
203403 조금 비틀어서 실천해보아요~~ 3 그럼.. 2008/06/15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