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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 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 조의금은 얼마로?

햇살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08-06-15 12:13:18
남편의 약간(?) 친한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저는 한번정도 본적밖에 없으나 남편하고는 어릴때 친구인데요,
남편과 자주 만나는 사람은 아니예요.
조의금은 얼마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내심 5만원 정도면 안될까...싶은데
남편은 분명 적어도 10만원은 생각할꺼같은데
이따 밤에 남편 혼자 갈 예정이구요,
5만원이면 너무 적을까요?

고인한테는 죄송하네요...
IP : 122.100.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8.6.15 12:19 PM (117.123.xxx.97)

    경사보다는 애사에 더 많이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적 친구라면..그냥 남편 하고자 하는대로 두시면 어덜까요?

  • 2. 햇살
    '08.6.15 12:24 PM (122.100.xxx.19)

    알겠습니다...
    남편하자는대로 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비는 첫순서를 잊어버리고
    오로지 조의금 액수에만 연연한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 3. 햇살님
    '08.6.15 1:06 PM (58.236.xxx.112)

    잘 하셨어요^^

  • 4. ...
    '08.6.15 1:18 PM (125.186.xxx.130)

    햇살님이 한심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러면 안 되지만
    사람이라면 먼저 그런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단 얼마나 빨리 그걸 깨닫고 고치려 하는지,
    거기에서 수준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5. 이래서
    '08.6.15 1:23 PM (221.143.xxx.85)

    82가 좋습니다. 알게모르게 실수할수있는거 금방 배우게 해주시니까... ^^

  • 6. 햇살님
    '08.6.15 2:41 PM (121.134.xxx.175)

    남편이 진심으로 고마워 하실 거예요
    잘 하셨어요

    사람이 다 그런 마음 먼저 들지않겠어요?
    저라도 그랬을거 같아요

  • 7. 몇년전,
    '08.6.15 4:04 PM (211.178.xxx.49)

    남편 대학 동창 아버님 돌아가셔셔
    저~~기 전라도 시골 지역이라, 뱅기타고, 기차타고...가서 부조하고
    일욜저녁 찜질방에서 친구들과 잠깐 눈붙이고, 또 새벽에 기차, 뱅기 코스로
    다녀온적도 있어요...

    한 30만원은 들어간것 같아요...
    출혈이 넘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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