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유부남과 헤어지고 싶다고 실명으로 상담글 쇄도하고 있는데요....
우연히도 글올리신 분들 상대가 동일인인... 완전 양다리 세다리 낙지, 문어발이네요.
게다가 그 뻔뻔한 인간이 날마다 티브이에 나오면서 잊기도 힘들게한다는....
제가 그렇게도 유부남 조심하라고 울부짖으면서 글을 썼는데도 말을 안듣고... 쩝.
유부남과 헤어지는거 맘만 먹으면 되는줄 아시겠지만 쉬운일 아닙니다.
안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하지만 빨리 떼어버려야합니다.
유부남 만나는건, 내인생만 망치는게 아니고 가족들, 대대손손 그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다른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헤어지는 그날까지 시청앞으로 나오세요.
저랑 삼겹살을 구우며 도란도란 방법을 연구해보도록 합시다^^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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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청와대에 서식한다는 유부남때문에 상담글 올리는 분들....
캡사이신님 글 <펌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08-06-15 11:59:48
IP : 121.146.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15 12:00 PM (203.228.xxx.197)ㅋㅎㅎㅎ 역시 캡사이신 님 ^^
2. ㅎㅎㅎ
'08.6.15 12:01 PM (59.26.xxx.90)어쩜..글을 그렇게덜 잘 쓰시는지..
3. ㅋㅋ
'08.6.15 12:05 PM (67.85.xxx.211)청와대 " 유부남, 내인생만 망치는게 아니고 가족들, 대대손손 그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ㅋㅋㅋ
4. with
'08.6.15 12:12 PM (58.230.xxx.21)제 소원은요~그 유부남이 우리 땅에 뼈도 안 묻었음 좋겠어요..맨날 빌잔아요~
5. 참신한 ~
'08.6.15 1:09 PM (121.170.xxx.121)저는 영등포 유부녀..전모모 와 중구 유부녀 나모 여사와 헤어지고 싶은데 도통 말을 안듣는다는 ...
같이 연구 하기 위해서 종종 시청앞 나간다는 ...6. airenia
'08.6.15 1:24 PM (116.125.xxx.199)그 유부남은...
소X교회 장로군요.7. ㅎㅎ
'08.6.15 2:44 PM (124.63.xxx.82)우와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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