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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겸 가입인사
듣자하니 조선일보에서 우리 선량한 82쿡을 공문까지 띄워서 협박을 하셨다구요?
이런 우왕ㅋ쉣더훡ㅋ스런 일이..;;
우리 82쿡을 협박하는것은 곧 우리 소비자들을 협박하는것과 마찬가지인데 조선일보의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고 명왕성까지 도달했군요.
눈만뜨면 어떻게 왜곡을 해서 독자들을 기만을 할까 허구헌날 토끼눈이 된채 오늘도 잉크 낭비를 하고 있는 조선일보의 숨통이 끊어질 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우리 82쿡은 그들의 술수에 넘어가지 않기를 바라나이다.
어쨋든 82쿡 화이팅!!
힘내세요!!
1. 흠...
'08.6.15 12:43 AM (210.113.xxx.73)격려는 좋은데 표현이 격하십니다.
82에 오셨으니 조금 더 순화된 언어를 사용해주심이 어떠신지요?2. 반갑습니다.
'08.6.15 12:44 AM (203.235.xxx.31)뭉쳐보아요
3. 凸선일보
'08.6.15 12:45 AM (203.152.xxx.116)격한 표현은 자진삭제했습니다. 조선일보의 패악질을 생각하니 순간적으로 열이 올랐습니다. 죄송합니다.
4. 흠...
'08.6.15 12:46 AM (210.113.xxx.73)감사합니다.
82에서 즐거운 일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5. 凸선일보
'08.6.15 12:48 AM (203.152.xxx.116)그리고 저 자신도 키보드워리어에 머물지 않고 직접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는 광고주들에게 전화로 직접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롯데우유에 전화를 해서 다시는 조선일보에는 광고를 내지 않겠다고 하는 다짐을 받아낸바 있습니다. 물론 조만간 팝업창으로 공지를 한다는 약속도요..오직 실천하는 행동만이 좋은 결실을 맺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6. 네
'08.6.15 12:51 AM (118.8.xxx.129)처음에 올리신 글에서 살짝 거슬리는 표현이 있었는데 자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긴 배운녀자들의 우아한 공간이니 앞으로도 격한 표현은 자제부탁드려요....라고 말하지만
저도 요즘 워낙 입이 험해지는 걸 느끼게 되네요 ^^
반가워요! 82는 술수에 넘어가긴 커녕 피식 비웃어줍니다 :)7. ..
'08.6.15 12:51 AM (218.232.xxx.31)여기는 여자들, 특히 주부들 위주의 사이트라서 다른 사이트처럼 좀 과격한 표현은 자제하는 편이라서요.. 암튼 환영합니다^^
8. 凸선일보
'08.6.15 12:54 AM (203.152.xxx.116)넵, 앞으로 각별히, 계속 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올라온 글들을 차근차근 읽고 있는데 대한민국 주부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9. ㅎㅎ
'08.6.15 12:58 AM (118.8.xxx.129)그쵸? 예비군만큼이나 아줌마에 대한 이미지도 싹 바뀌어야할 때입니다~~~ ㅎㅎ
훈남 예비군들에 배운녀자 주부들 ^^10. 죄송합니다만..
'08.6.15 1:07 AM (218.233.xxx.119)님의 이름이 좀 거슬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