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있던 진중권 교수가 시민들 오는 마포쪽으로 차타고 갔는데요.
시민들이 막 뛰어가고 있길래 왜 뛰냐고 물어보니까
마포대교가 막힐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어서 시민들이 뛰어가고 있대요.
저기 멀리서는 아침이슬 부르는 시민들이 오구 있구요.
시청에서 걸어오려면 너무 힘들텐데도 뛰어가는 그 마음...
눈물나네요. 집안에서 구경만 하고 있어서 너무 미안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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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티비 보고 있는데 눈물나네요..
ㅠㅠ 조회수 : 519
작성일 : 2008-06-13 22:17:58
IP : 122.32.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읽어볼만한기사
'08.6.13 10:42 PM (203.229.xxx.188)그냥 6.10이후 마음조절 생각조절 정신수양하고 있는 우리국민에게 불을 지르는 군요...
엑스맨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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