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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보 민영화 반대에 대한 숙제 했습니다 - 한나라당 사무실에 전화하기

조삼모사 조회수 : 614
작성일 : 2008-06-13 15:41:03
지금 열명 숙제 했습니다.

같은말 동어 반복하고 나니까 정말 현기증이 나네요



6월 11일 수요일 압박
3선 이하 중요인물
원희룡 서울 양천구갑 heeryong@happydragon.or.kr  02 -788 -2135
이한구 대구 수성구갑 yorchid@assembly.go.kr  02 -788 -2430
장광근 서울 동대문구갑 jkk8001@hanmail.net  02 -959 -8001
최병국 울산 남구갑 cbk2000@assembly.go.kr  02 -788 -2833
나경원 서울 중구 nakw@assembly.go.kr  02 -788 -2579

6월 12일 목요일 압박
(3선의원이하 계속)
전여옥 서울 영등포구갑 mymyday@naver.com  02 -788 -2256
김충환 서울 강동구갑 kimcw@assembly.go.kr  02 -788 -2082
이계진 강원 원주시 kjl533@assembly.go.kr  02 -788 -2257
이혜훈 서울 서초구갑 hhlee@assembly.go.kr  02 -788 -2460
심재철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cleanshim@assembly.go.kr  02 -788 -2566







요분들께 다 전화 했구요 .

의원님들이랑 한분도 직접 통화못했고

대부분 보좌관 두명이랑 통화했고 나머지 의원들은

그냥 접수받는 분한테만 의견 남겼습니다.

보좌관들은 하나같이';;;니끼구리한 목소리.ㅋㅋㅋ



그래서 옆에 생수통 놓고 마셔가면소 조근조근조근 조근조근조근

의료보험개정안 입법예고 된거에 대한 반박글 화면 띄워 놓고

읽는거 티안나가게 하면서(하다보니;;;요령이 생깁니다)

의견제시 하고 나는 서민으로써 굉장히 불안하다.

촛불시위하는 이유는 정치적인 이유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

절박하기에 사람들은 그 생존의 문제를 위태롭게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절대잊지 않고 기억하니까 다음번 선거할때 참고 하시라고



열번 말해씁니당. 한나라당이라 대부분 이런 의견 껄끄러워하지만

그렇기에 더 열심히 전화해서 구찮게 해야 합니다.



조르지 않고 포기하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자기들 지금 마이 바쁘니까 이런 전화는



등원하고 상임위원회 구성되면 하라는데..



더 가열차게 할껍니다.



그리고 어떤 보좌관 왈....지금 참여정부 사람들이 협조를 안해줘서

너무 힘들다네요.

특히 양촌리 이장님...ㅋㅋㅋ



제가 알기론 참여정부초기에도 이런 문제로 힘들었던거 같은데.

자업자득 이겠지요.



암튼 숙제했으니까..



똥글뱅이 쳐주세요













칭찬받고 시포요~

IP : 221.147.xxx.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칭찬
    '08.6.13 3:42 PM (211.253.xxx.34)

    칭찬 마구 해 드립니다. 대단하세요
    저는 하고 싶어도 노가다라 못합니다.

  • 2. 조삼모사
    '08.6.13 3:43 PM (221.147.xxx.52)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01&articleId=60...

    요기보시면 우려하는 부작용도 나와잇습니다..

    마클에 올린 글인데;;;제가 올리고 제가 퍼오네요.

    전화좀 쎄워 주세요. 전 등원되서 상임위원회 구성되면 매일 여의도 가서 촛불든다고 막 협박했습니다.

    아예표결에 올라가지도 못하게 해요. 어제 벌써 좃선일보에 세브란스 병원 광고 냈습니다.
    병원이 광고내는건 제가 알기로는 불법으로 압니다.

    아...지금도 열심히 숙제 돌립니다..

    일단 한나라당 먼저 달달 볶아야 해요

  • 3. 대단하세요.
    '08.6.13 3:43 PM (211.49.xxx.69)

    정말 고생하셨네요. 칭찬 백만번 날립니다~

  • 4. 조삼모사
    '08.6.13 3:44 PM (221.147.xxx.52)

    칭찬님 노가다라 못하는게 아니라 꼭 ㅅ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절대 안되는 겁니다...저만 이렇게 절박한가요?

  • 5. 칭찬^^
    '08.6.13 3:44 PM (211.108.xxx.251)

    칭찬해 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우리 모두 나중에 지금 일을
    웃으며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전화부대 이렇게 열심히 했다,,,,,고.
    그날이 빨리 오기를,,

  • 6. ^^
    '08.6.13 3:45 PM (125.241.xxx.82)

    대단하십니다.. 저도 숙제 하러 댕겨오겠습니다.^^

  • 7. 대단하세요~~
    '08.6.13 3:47 PM (220.75.xxx.166)

    말빨 있으신분덜 부러워요.

  • 8. 똥글뱅이
    '08.6.13 3:49 PM (122.19.xxx.102)

    5중으로 쳐드립니다!!
    참 잘했어요 별도장도 5개 찍어드릴께요~
    저도 전화 돌리고 싶은데..국제전화 카드 시간이 얼마 없네요..ㅠㅠ
    늘 입으로만 떼우지만..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 9. 조삼모사
    '08.6.13 3:52 PM (221.147.xxx.52)

    외국사시고.말빨 딸리시는 분들은 메일이나 팩스도 좋아요 적극적으로 의견좀 개진해 주세요.
    아무도 나서지 않으면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ㅠ.ㅠ.

  • 10.
    '08.6.13 3:52 PM (116.126.xxx.21)

    ☆☆☆☆☆

  • 11. 와아..
    '08.6.13 3:56 PM (221.153.xxx.128)

    대단하세요.
    저 고민하다 전여옥사무실 전화햇는데 없대요.
    본인이랑 통화하려면 월요일날 전화하라는데 무슨일인지도 안물어보더만요..(무안)
    월욜날 통화해야하는데 잘해낼수잇을지..

  • 12. 저 열받아서
    '08.6.13 3:59 PM (121.88.xxx.149)

    지금 세브란스 병원에 전화했어요. 홍보실 이성만씨랑 통화했는데 이런일로 전화하지 말라고 하네요. 작년에 법이 개정되어서 법적으로 하자 없다고...그래서 제대로 된 매체에 광고를 안했으니 문제라고 했더만 그럼 조중동에 전화하라고...헐..자긴 이사장이 시킨 대로 할 것일뿐이라고.

  • 13. 조삼모사
    '08.6.13 4:10 PM (221.147.xxx.52)

    저도 전화해 봣는데 맞네요.결국은 영리법인화가 기정사실이네요.
    좋게 말하고 끊었는데 정말 열딱지 나네요

  • 14. 둥이맘
    '08.6.13 4:25 PM (125.129.xxx.6)

    세상에.. 훌륭하십니다.. ^^

  • 15. 머리아파
    '08.6.13 4:48 PM (211.206.xxx.71)

    저도 이 글 보고 필 받아 구케이어삼실 몇군데 했어요,,이계진 이윤성 홍준표 김영선 남경필 또 이 지역구 허범도........한나라당은 서민편이 아니다. 거짓말 하지마라..여러 정책들은
    하나도 서민을 위한 것이 아니다. 등등...근데......보좌관,,비서가 다 받네요,,잘 전해주라고 했습니다. 전화 잘 받네요. 그리고 한겨레 취하 안하냐고 그거 좀 따지고...한겨레 소송 취하하도록 해야 합니다...주부들의 협박?전화,,열심히 합시다. 이거라도 합시다. 우리가 무슨 힘이
    있습니까,,자기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거 ,일단 그런 걸 찾는 겁니다. 속이 타네요.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님 사무실 전화에는 정말 협박했습니다. ㅎㅎ
    두고보자,,,,,,지금 중고생들 옛날 아이들이 아니다. 논술공부 많이해서 엄청 논리적이다.
    조중동광고회사 전화하는 숙제를 엄마한테 부탁하는 아이들이다..남경필 의원님
    4년만 의원할 거 아니면 신경 좀 써야 할 거다,등등,,
    머리 아프네요,똑 같은 말 몇 군데 리바이벌 하니 진짜 물리적인 머리아픔이 옵니다.
    다들 화이팅~~~~~~

  • 16. 강남매
    '08.6.13 4:50 PM (121.129.xxx.243)

    82쿡 훈장달아드립니다

  • 17. 장광근은
    '08.6.13 5:40 PM (124.50.xxx.177)

    목소리 듣기 싫어서 전화하기 싫은데..
    그래도 해야겠죠.

  • 18. .
    '08.6.13 5:41 PM (219.254.xxx.89)

    훌륭하세요.. 감사해요..

  • 19. 지윤
    '08.6.14 1:52 AM (121.129.xxx.102)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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