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모차에 합류하려했습니다.
어제 주차 자리도 물어보고 그랬죠..ㅠㅠ
근데..
신랑이 어제 이빠이 술먹구 지금껏 못일어나구 있어요..ㅠㅠ
저 면허있지만 택시랑 사고난후.. 그뒤로 운전 못해요.. 무서워서.
울애는 지하철만 타면 무섭다구 울어댑니다.
저 어째요.. 신랑이.. 일어날 생각을 하지도 않고..
집회가자구 깨웠다가 피곤하다고 싸우고 또 자네요..ㅠㅠ
어제 회식자리에서 안좋은 일이 있었나봐요.
요새 불경기라 월급도 동결되고..
직장 사람들도 이민간다구 그만두고..
신랑은 애딸리구 마눌도 딸려 그만두지도 못하고..
위에서 갈굼을 다 받고..
저 못가면 어떡해요.. 가야하는데..
해장국까지 끓여놨는데..
정말 죄송해서 어쩌죠. 엉엉.. 정말 울고싶네요.. 컨테이너박스보니깐 더 이가 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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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해요..
엉엉 조회수 : 797
작성일 : 2008-06-10 12:39:55
IP : 211.179.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중계팀
'08.6.10 1:10 PM (203.229.xxx.188)괜찮아요 ..중계팀도 있어야죠.....여기서 열심히 중계도 하시길...
2. 문자중계지원
'08.6.10 2:04 PM (124.49.xxx.248)도 필요하다고 하네요. 생중계보시면서 상황보고 해주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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