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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하여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펌)

\ㅠㅠ 조회수 : 441
작성일 : 2008-06-10 01:22:47
독일의 나치 정권은 공산주의자를 색출하여 처형하기 시작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나와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관심도 갖지 않았다. 나치 정권은 얼마 후에 개신교회를 박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가톨릭이기 때문에 조용히 침묵했다. 그리고 난 후에 나치 정권은 가톨릭교회를 박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의 주위에는 나를 위하여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IP : 59.26.xxx.19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10 1:39 AM (203.228.xxx.197)

    아..너무 너무 절실하게 다가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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