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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뉴라이트 ,고대생 양정례..를 보면서 느낀것...

태엽감는새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08-06-07 12:15:25
1.우리나라가 망할거냐 안망할거냐의 갈림길은 다른데 있는것 같지 않다...
어제 한승수총리와 대화에서 나온 고대여학생을 똘망하고 아름다운 눈길을 보면서
국가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낀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한나라당과 친박연대의 합작품으로 만들어진 <양정례>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바로잡아야 한다 우리는 양정레를 원하지 않고 저렇게 똑부러지고 당찬 고대생녀가
필요한것이다...

2.뉴라이트와 맥도날드...
  엠비씨토론회를 보면서 두가지의문점이 생겼다...임헌조 저분이 뉴라이트 사무총장이란다.
  유엔으로 따지면 반기문사무총장이 있듯이 뉴라이트로 따지자면 뉴라이트의 반기문
  인셈인데.. 말해놓고 아님말고  말은 수없이 들었다만
  이건 정말 도에 지나친것 같다....
  
  국민의 비애는 바로여기에 있다

  임헌조 말이 사실이면 맥다날드의 미국다국적기업의 썩은 패치를 먹고 있다는
  것이며 안전한 쇠고기를 먹고있다라는 말이 속여온것으로 되고..
  
임헌조 말이 거짓으로 판명되었다해도  미국의 햄버거집도 소30개월
미만으로 그들의 소비자를 챙기는데 이나라의 정부는 일개기업만도
못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 것이 된다

국민 입장에서는 이래도 슬프고 저래도 슬픈 운명이라는걸  깨닫게 되는 현실이다.

양정례도 슬프고...조중동에도 뉴라이트도 화가나고 이명박은 강부자 고소영응 보면서 우리는 비애를 느낀다....

그래서 아이들을 안고 ,유모차를 끌고 촛불집회참석을 하고 . 조중동을 끊고  
경향한겨레에 떡을 보내고
저아름다운 고대생에게 박수를 쳐주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은 아주 중요한시기이다.
촛불집회는 세계역사상  민주화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한 획을 긋게 될것이고
이촛불집회는 우리나라에서만 타오르는게 아니라 분명....
세계인에게 따듯한 공감과 지지를 받게 될것이다...

3. 세계는 촛불을 든 우리나라국민에게 감사하게 될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소고기 협상을 하는 일본이나 대만이나 기타 주요국가에서  30개월 이상소를 허가할
가능성은 전무해 보인다  소고기로 인해 정권자체가 흔들리는 한국의 롤모델을 보면서
그불행을 자초할 정권은 없어보인다..이것이 바로 미국의 딜레마이며  진실앞에선 미국의 고민이다.
불행은 이명박이 자초했으나 국민은  용감했고 세계의 국민은 한국시민의 건강함에 감사를 하는
중대한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있으며 82cook 은 그 역할의 가장 아름다운 축을 감당했음이
자랑스럽다...

ps: 그 어떤 촛불도 국민의 삶과 바른가치관에서 나온것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국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뉴타운의 돈의 욕망에  표를 팔은 이중적인 혼란을 내재하고 있으며
일상에서는 여전히 조중동의 이기적인 언어에 시달리며....여전히 야당은 기회주의적이고 무능하며
시위를 참가하는 집단조차도 지나친 혹여라도 있을 무절제나  욕심이나 불필요한 자극적인 언어를 즐기는
습관에서 일일신 우일신 자세를 가다듬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가 정말 자극적인 언어가 필요하고 화를 내야할 필요성이 있다면
그것은 정말 필요한 순간에 힘으로 사용할수있도록  남겨두어야 한다....


이것은마라톤이며 저들은 언제고 하이에나 같이 틈을 엿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방심하는 사이에 여전히 저들은 YTN 방통위 아리랑티비 케이비에스 등등의
언론통제낙하산으로  전방위침투하고있다...

우리는 건강해야하며 우리의 촛불은  힘이있다는 걸 믿자  
IP : 203.229.xxx.1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7 12:20 PM (116.39.xxx.81)

    이래도 슬프고 저래도 슬픈게 인생살이 입니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게 인생입니다.

    하지만 어떻게..하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무얼해도 소용없다면 안하는게 정답이지만..
    아주 조금의 변화라도 있다면 일어나서 외쳐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집이 되었던,거리가 되었던, 학교가 되었던, 내 마을이 되었던지...

    그래서 세상은 어떤 방향으로든지 나아가게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 2. airenia
    '08.6.7 12:27 PM (218.54.xxx.150)

    쓰 레 기

    더이상의 그 어떤말도 필요없다.

  • 3. 문득
    '08.6.7 1:39 PM (122.35.xxx.81)

    문득 얼마전 본 미국인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누구였는지는 가물가물..
    촛불을 들고 있는 한국 주부들에게 아시아인의 건강이 달려있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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