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엔 진중권교수가 우리집에 새벽에 갑자기 들어와서 피신왔다고 해서
온가족이 환영하며 영광이라고 악수하고 난리
난 온갖 음식 만들고 대접하려고 보니 그새 또 가시고 안계시더라구요.
또 어젯밤꿈엔 동네 산책 다니는 길목마다 한겨레 신문사 직원이 신문 공찌로 나눠주는꿈
에구 이제 내 무의식세계도 완전 점령당했어요.
어쨋거나 진교수님 방문꿈은 깨고나서도 완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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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에 꾸는 꿈
... 조회수 : 230
작성일 : 2008-06-06 11:26:45
IP : 59.11.xxx.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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