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나 보면서 아는척 하는 신랑한테 더이상 혼자 잘난척한다 소리 듣기 싫어서요
아침에두 아랫사람들 경질한다 소리에 저가 나가야지 뭔소리야 했더니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더군요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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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신청했어요
연우건우맘 조회수 : 296
작성일 : 2008-06-03 17:53:07
IP : 219.240.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짝짝짝
'08.6.3 5:54 PM (211.35.xxx.146)잘하셨어요~~
2. 최고
'08.6.3 5:55 PM (121.139.xxx.27)잘하셨어요!!!!!!!!!!!
3. 박수
'08.6.3 5:55 PM (58.141.xxx.146)잘하셨어요~.
4. 저도
'08.6.3 6:15 PM (125.178.xxx.152)짝짝짝
5. ^^
'08.6.3 8:05 PM (121.140.xxx.15)감사합니다.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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