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 유모모님 프린트물(A3 칼라) 100장 있는데요.
어디에다 붙여야 할까요? 당장 생각나는건 동네 정류장, 시민게시판, 건물 내의 화장실 정도인데.
제가 경남 창원(ㅅㅍ동)에 산지 몇년 됐어도 돌아다니는 걸 아주 싫어해서
창원은 물론 사는 동네지리도 잘 모른답니다.
옆동네가 아파트촌이지만 갔다가 길을 잃어버릴까봐 못 가겠어요.(비슷한 경험 있음)
100장 밖에 안되니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도 뭣하고..
12시쯤에 나가려구요. 그리고 붙이는 건 청테잎이 나을까요? 양면테이프가 나을까요?
저한테 지혜를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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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분들 지혜 좀 굽신굽신
박서윤 조회수 : 343
작성일 : 2008-06-03 10:48:07
IP : 121.177.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옴마야.
'08.6.3 10:50 AM (121.183.xxx.1)대형마트나 백화점 화장실, 관공서 화장실, 또..공공건물의 화장실 진짜 좋을것 같네요
cctv안찍히게 큰 백 가지고 가서 넣으면 될텐데
저라면 그냥 종이테이프(한개 650원 정도하는 일명 마스킹 테이프가 나을것 같아요
가 좋을것 같아요. 이건 손으로도 끊어지고, 일단 소리가 별로 안나고요.2. 어흑~
'08.6.3 11:28 AM (60.197.xxx.29)님........와락~~~ㅜㅜ
제가 어제 야심한 밤에 창원 버스 정류장에 아고라 포스터 20장 붙였습니다.
창원대 앞과 제가 사는 동네(ㅇㅁ동) 일대 버스 정류장요.
사람 눈에 안 띄려면 차라리 오밤중이 낫더군요.
울 동네 정류장에는 아침에 보니 고당새 다 떼어놨더군요. 옆에 시시한 광고지는 아무렇지 않게 남아있는데.
누군가 앙심 먹고 뗀듯해서, 오늘 신랑한테 또 출력하라해서 야밤이나 신새벽에 가서 또 붙일랍니다.
어젯밤 가슴 졸이면서 포스터 붙이면서, 내가 엄한 넘 때문에 이짓까지 다하고 사나......울화통이 막 터지는거 있죠.3. 어흑~
'08.6.3 11:28 AM (60.197.xxx.29)저는 투명 유리테이프 그냥 썼습니다.
4. 박서윤
'08.6.3 12:02 PM (121.177.xxx.147)아 그렇네요. 어제 새벽에 좀 붙일것 그랬네요. 내일이 선거일이라서 오늘밖에 시간이 없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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