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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계좌 만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윤 조회수 : 708
작성일 : 2008-06-02 14:49:58
광고료도 부족하고 광고료와  구분이 안된다는 말씀들이 있어서 제 계좌를 올립니다.

안전모의 계획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어요.


사는 것은 제 자비로라도 우선 사서 지급할 수 있는데 사는 것보다 쁘락치를 피해서 지급하는 것이 관건이라서요.

여기저기 전화를 했는데 예비군은 연락 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하고요.

한총련에 지급하고 싶은데 대책위와 관계있을까봐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고라에 글을 올려 의견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만일 안전모의 계획이 무산되더라도 광고비나 의료팀의 지원등에 돌리겠습니다.

또 저는 혼자해서 계좌내역을 올릴 시간이나 복사를 해서 올릴 시간도 없을 것 같습니다.

될수있으면 나사모 운영진님과 의논해서 올리는 것을 해보겠습니다만

전화할 시간도 없네요.

그래서 이런 내용을 정확시 숙지하시고 이런 의견에 찬성하시는 분만 입금 부탁드립니다.


다른 것은 약속 못드리고 한푼도 제가 쓰는 비용에는 안쓰겠다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IP : 121.129.xxx.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디오21에서
    '08.6.2 2:53 PM (116.125.xxx.21)

    예비군들 당분간은 군복입고 안모인다고 하는 것 같던데요. 전경들에게 타겟이 되기도 하고 군복입은 프락치 때문에 시민들한테 오해도 받고 해서요.
    아무래도 앞에 서는건 대학생들일듯...수고많으셔요...복받으실거예요^^

  • 2. 광화문
    '08.6.2 2:53 PM (218.38.xxx.172)

    안전모 진자 필요한던데... 저 동참 할께요... 지윤님이 시위할때 나가셔서 예비군들 나눠주는건 어떤가요?

  • 3. 광화문
    '08.6.2 2:55 PM (218.38.xxx.172)

    예비군복은 안 입으면 아무래도 집회때 최전방위에 있는 이들에게 나눠주는게 제일 좋을듯,.,,저 2만원 보낼께요... 자전거 헬멧이 2만원짜리가 가장 싼거더라구요... 어느정도 안전성 있는게 그래서 헬멧 1개값 보냅니다...많이 못 보내서 미안해요... 글구 6월 5일 저 또 시청앞으로 나갈께요....

  • 4. 수고하시네요~
    '08.6.2 2:58 PM (211.243.xxx.69)

    방금 입금했습니다.
    작으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어요.

  • 5. ....
    '08.6.2 3:00 PM (121.128.xxx.23)

    그냥 시청앞광장이나 소라기둥쪽에서 받아주실 분 있으시면 연락해서 받아달라고 하시면 알아서 쓰실 분들이 쓰실 것 같은데요?

  • 6. 수고
    '08.6.2 3:02 PM (125.184.xxx.134)

    수고하시네요. 안전모 10개값 보냈습니다.
    구명조끼도 같이 보냈으면 좋겠는데... 더 바람직하고 좋은방법으로 되길 바랍니다.
    가져가시는 것도 일이겠는걸요. 끝까지 몸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 7. ...
    '08.6.2 3:10 PM (210.2.xxx.205)

    수고 많으십니다....이 글 퍼갈께요...

  • 8. 감사합니다.
    '08.6.2 3:20 PM (152.99.xxx.31)

    앞장서서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2만원 송금했습니다.
    부부 둘다 대학원 다니느라 등록금에 허리가 휘지만 일주일 점심 집에서 도시락 싸오더라도 이 돈은 보내야겠기에 일주일 점심값 송금했습니다.
    나중에 쌈지돈 생기면 더 보낼께요 ^^;;;
    적은 돈이지만 더이상의 부상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ㅠ.ㅠ

  • 9. 화이팅
    '08.6.2 3:22 PM (165.244.xxx.243)

    현장에 참석도 못하는 소심쟁이 지만...
    이렇게라도 작으나마 보탬이 되는것 같아 감사합니다.

  • 10. 동참
    '08.6.2 3:41 PM (210.94.xxx.89)

    작은 돈이지만,, 송금했습니다..

    지방이라고,, 어린 아들이 있다고,, 임신중이라고 하지만,,
    너무 너무 죄송한 맘 뿐입니다.

    더이상 다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 11. 아자!
    '08.6.2 3:55 PM (218.145.xxx.103)

    드디어 이제서 입금했습니다
    지난주까지는 입금해야지 .... 하는 소극적인 생각뿐이었는데....
    토요일에 시청광장 한구석에서 조용히 참석한 후 오늘 두군데 아니...세군데
    아주 조금씩이지만 입금했어요

  • 12. .
    '08.6.2 4:04 PM (122.32.xxx.149)

    2만원 입금했습니다.
    적은 액수라 부끄럽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요.

  • 13. .
    '08.6.2 4:06 PM (122.32.xxx.149)

    그리고 아고라에 물품 보급소를 운영하자는 안이 나오고 있는데 그쪽에 한번 문의해 보세요.
    관련글 링크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64...

  • 14. 입금했습니다.
    '08.6.2 4:32 PM (211.214.xxx.254)

    정말 작은 돈이지만.. 안전모쓰고 안전히 귀가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 15. 금강송
    '08.6.2 7:02 PM (211.108.xxx.234)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더이상 다치는 이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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