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처음으로 시청광장에 애둘데리고 경기도에서2시간걸려
서울시청에서 광화문 경복궁까지 참석했습니다
너무 늦은 감이 있어 부끄럽더군요
갈려면 못갈거리도 아닌데 나의 게으름으로 이제서야 갔고
애들보기도 부끄럽더군요
울딸 쥐박이가 누군데 왜안나와 그러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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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부끄럽지만 조회수 : 615
작성일 : 2008-06-01 23:59:39
IP : 121.157.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08.6.2 12:01 AM (211.176.xxx.230)따님 넘 귀여워요~~!!!
2. 뜨거운 눈물
'08.6.2 12:02 AM (128.253.xxx.111)우리를 웃게 해주는 싱그러운 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3. ^^
'08.6.2 12:03 AM (122.46.xxx.124)고생하셨습니다. 애들 데리고 다녀오면 별거 안했다 싶어도 금방 지치더라구요.
혹시 다음에 가시면 광장에서 뵙지요. ^^4. ..
'08.6.2 12:03 AM (121.129.xxx.229)대단하십니다. 저 초기에 청계광장 간뒤로는 방관자로 있는데... 어제도 근처에 있었는데 합류하기도 어렵고 해서(경찰들 사이에 제가 고립된 상황) 옆에서 구경만 하다가 돌아왔어요. 작은 아이가 작은 프린트 들고 무등 타고 있는 거 넘 귀여웠어요...
5. 장하십니다.
'08.6.2 12:03 AM (211.108.xxx.131)정말 장하십니다. 이렇게 자꾸 늦게 라도 나가시는 분이 계속 생기면 10만 100만도 가능하겠죠. 우리는 이제 지면 안됩니다. 지면 끝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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