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집회 3번째 다녀왔습니다...
고시한 날
어제
오늘..
전...7시즈음 가서..9시 30분정도즈음 집으로...
뭐..이런식이었습니다..
죄송할 따름이지요
특히나 오늘같은 경우는...돌아오는 발걸음이 많이 무겁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러다 우리 지치면 어떻게 될까..
이러다..우리..혹시라도..의욕상실이 되면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되더군요..
나라도 걱정이 되고...
화도 나고..아직도 제 주위는..제가 유난이고 별종이며...재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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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입니다..
... 조회수 : 472
작성일 : 2008-06-01 22:36:19
IP : 125.131.xxx.1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1 10:38 PM (121.131.xxx.136)저도 그렇습니다.
여기서 무너지면...우린 끝입니다.
저도 어느새 전투적인말만 하게되네요.
불과 열흘전의 저와는 너무 달라요.............2. 흰빵
'08.6.1 10:45 PM (211.176.xxx.230)너무 조급해하지 맙시다.,,,이 정도면 혁명적인 변화입니다. 힘내세요.
3. 꾸준히..
'08.6.1 10:49 PM (122.43.xxx.81)힘 비축해서 꾸준히 해야 합니다..
지치지 말구요..4. 이런글도?
'08.6.1 10:49 PM (125.143.xxx.200)이런글도 아고라에 있던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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