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달랑 두번 촛불가고 오늘은 도저히 못가겠더군요
아이아빠가 싫어하고 ㅜ,ㅜ 집에 일도 많고요.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sbs볼때도..mbc볼때도 ... 우리가 왜 이런 일을 이 시대에 겪고 있는지요?
몸을 바쳐 싸워주시는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당신들때문에 희망이란 이름을 품어봅니다.
분발해서 주위에 알리고..촛불을 이어가겠습니다.
몸 추스리고 다음주에 또 나가봐야겠습니다.
지치면 추스리고 나가고... 매일 매일..관심있게 이 일이 우리가 원하는 지점까지 오도록
촛불을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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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뉴스를 봤습니다
촛불아 모여라 조회수 : 605
작성일 : 2008-06-01 21:26:01
IP : 116.42.xxx.1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미
'08.6.1 9:30 PM (221.151.xxx.116)그래요 힘내세요. 저두 오늘 나가지를 못해서 학부형들에게 관심 부탁한다고 문자 보냈어요
7명중 2명 반응을 보이더라고요. 이러면서 알려야죠. 행동을 같이 못한다고 진실을 모른척하면 안되쟎아요. 일단 진실은 알고 있어야죠. 참고로 남편이랑 대기중 입니다. 열받아서 약간의 알콜로... 지원물품 가지고 나가려해요... 홧팅!!!2. ..
'08.6.1 9:51 PM (211.216.xxx.50)저도 뉴스보고 울컥 했어요~
손에 든거라고는 종이와 촛불인데 어찌 그리 무력으로 진압 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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