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시험때문에 이틀간 특강 받느라 인터넷 못하고 있었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부들부들 떨립니다.
저는 90학번이지만 시위 참여해본적 없습니다.
부끄럽지만 지금까지 보수를 고집하며 살았는데..
정말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빚지며 살았다는거 느끼겠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라도 빚을갚으며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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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납니다.
airing 조회수 : 418
작성일 : 2008-06-01 21:00:58
IP : 61.78.xxx.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1 9:16 PM (222.109.xxx.10)울지 마세요.
울면 아무것도 못해요.
갈길이 멀어요.
이달 말에 대운하도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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