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이런거 게을러서 못하는데 시범케이스로 확실하게, 연예인들 자기 잇속 따라다니지 말고
똑바로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한 자 올렸습니다.
저 요즘 많은 민주시민들에 뒤쳐지지 않고 무임승차 안하려구 무진장 노력 중입니다......
"국민의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인이 국민을 배신했습니다.
본인이 어떤 생각을 하건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것까지 간섭할 생각은 없지만
공인의 신분을 이용하여 대다수 국민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예민한 사안을
교묘하게 비꼬고 비웃었습니다. 정선희의 지금 그자리는 시청자가 없인 불필요한 자리입니다.
시청자가 원하지 않으니 그만 내려오는 게 맞다구 봅니다.
요즘 문화방송에 힘을 주기 위해서 많은 시민이 노력하구 있는데
이런 상황에 정말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mbc를 보면서 힘을 얻는 많은 국민들이 더이상 실망하지 않도록
이사람 좀 화면에서 치워주십시요. 정 안되면 모자이크 처리와 음성변조라도 해서 내보내주세요.
그목소리만 들어도 혈압 오릅니다.
정오의 희망곡 피디도 같이 내려 주세요.
싫으면 안들으면 그만이라는 답변은 제작 피디의 책임있는 자세가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들어 주는 그런 피디의 책임있는 방송을 듣고 싶습니다.
이렇게 대다수 국민이 들고 일어났다면 그게 바로 여론이 아닐까요?
mbc의 현명한 처분을 고대합니다. "
선희야, 반성문 써서 광화문으로 와라~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bc에 글 남기고 왔어요.
민주시민 조회수 : 570
작성일 : 2008-05-29 00:48:16
IP : 59.13.xxx.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지막
'08.5.29 12:50 AM (211.243.xxx.69)멘트 ...웃고 갑니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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