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스타타워 지하 크롱통이라는 곳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스타타워 제가 자주 먹습니다.
회사는 길건너인데... 음식들이 깔끔해서 스타타워로 갑니다.
간만에 크롱통을 들러서
동료와 샐러드바에 밥을 시켜먹기로 했습니다.
커리 메뉴가 밥 메뉴인데...
재료가 소고기와 닭이 있습니다.
동료가 AI를 무서워해서 (지난번에 닭 먹기 싫다고 해서)
뭘로 먹겠냐고 물으니....
주문을 기다리던 쥔 아저씨왈
"당연이 닭이죠. 이건 익히면 되는데 소고기는 안되잖아요."
^^;;;
맞아요.
닭은 보상금도 있는데...하며
닭고기를 시켜먹었지만...
아저씨...
우리가 그러면...
한우라던가, 호주산이라고 우겨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암턴...아저씨도 미국 소고기 반대하시는 훌륭한 분인 것은
접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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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식당에서 있었던일; 닭 vs 소
어베 조회수 : 639
작성일 : 2008-05-28 15:36:20
IP : 165.243.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하하
'08.5.28 5:44 PM (211.224.xxx.126)그러게 말입니다.
제 친구도 닭 겁나서 못 먹겠다면서 미국산 소 수입반대 시위에 나가자니 대답을 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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