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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동아일보 이 미친

조회수 : 1,015
작성일 : 2008-05-27 10:52:18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5270159&top20=1

이거 보세요 완전 소설 써요.
IP : 165.244.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27 10:55 AM (222.98.xxx.216)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5270159&top20=1

  • 2. 헤븐리
    '08.5.27 11:02 AM (121.157.xxx.164)

    안 봐도 뭐라 되어 있을지 뻔해서 화나고. 괜스리 클릭수 올려 주기 싫어요.

  • 3. 한번만 클릭
    '08.5.27 11:07 AM (118.91.xxx.5)

    구호 갈수록 과격… 일그러지는 ‘촛불’



    26일 서울 청계광장 촛불집회를 마친 뒤 명동으로 진출한 시위대가 인근 도로를 점거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원대연 기자

    집회 사회자 “더 큰 불법-폭력으로 맞짱”

    집회 주도세력 10대서 2030세대로 변화


    두팀 나눠 ‘게릴라 시위’… 심야까지 대치


    촛불시위대를 막아선 경찰저지선이 또 뚫렸다. 시위대는 주말에 이어 26일 열린 촛불집회에서도 거리로 뛰쳐나와 밤늦도록 서울의 도심 도로를 점거했다.


    시위대의 불법 집회는 24일부터 3일째 계속됐다.


    ▽3일째 도로점거 시위=이날 오후 7시부터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집회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날 집회 참석자의 절반 정도가 20, 30대였다. 주말을 기점으로 집회의 주도세력이 10대에서 20, 30대로 옮겨간 모습이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주말 거리행진에 나섰다가 경찰에 연행된 시민 68명의 석방을 촉구하며 경찰을 성토했다. ‘독재 타도’ ‘대운하를 반대한다’ ‘협상 무효, 이명박 탄핵’ 등 정치적 구호도 쏟아졌다.


    차츰 참석자들의 발언도 과격해졌다. 광우병쇠고기 반대 국민대책회의 소속으로 이날 집회 사회를 본 정보선 씨는 “이명박 정부가 그런 식으로 나온다면 더 큰 불법과 더 큰 폭력으로 ‘맞짱’을 뜨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가 끝날 무렵인 오후 9시경 참가자들 사이에서 “행진하자”는 구호가 나왔다.


    ‘2MB탄핵투쟁연대’ 백은종 대표는 “전투태세에 임하는 마음으로 등산복을 입고 왔다”며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시절 분신까지 시도한 적이 있는 만큼 몸을 사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 영상취재: 신세기 동아닷컴 기자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학생들에 이어 기성세대인 우리도 드디어 일어섰다”며 쇠고기 수입 저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주장했다. 또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장관 고시를 철회할 때까지 청와대까지 삼보일배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시위대들은 결국 경찰저지선을 뚫고 청계로∼을지로입구∼명동∼을지로2가를 거쳐 종로2가까지 진출해 도로를 점거했다. 시위대의 행진으로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 왕복 8차선 도로가 마비되는 등 도심 곳곳에서 밤늦게까지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시위대는 이날 오후 11시경 종각역 부근에서 경찰과 대치해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게릴라 시위에 허찔린 경찰=전날 거리에 나선 시위대도 도심 곳곳에서 ‘게릴라식’으로 출몰해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6시간 동안 일대 도로를 점거했다.


    1700여 명의 시위대는 대학로팀과 신촌팀으로 나뉘었다. 경찰력을 분산시키려는 계산이 깔려 있다고 경찰은 진단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의 누리꾼 700여 명으로 구성된 대학로팀은 이날 서울역∼숭례문∼시청을 두 차례나 돌며 경찰력을 분산시켰다.


    시위대는 청와대 쪽 진출이 여의치 않자 명동∼을지로∼동대문운동장을 지나 밤 12시 무렵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해산했다.


    국민대책위 소속 1000여 명은 서대문에서 사직로 방향으로 이동해 청와대로 접근하려 했지만 경찰에 막혀 독립문 앞에서 신촌으로 발길을 돌렸다.


    시위대는 경찰의 허점을 노릴 정도로 치밀하고 조직적이었다.


    주말집회를 지켜본 한 시민은 “현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시위대를 이끄는 리더들이 있었다”고 전했다.


    시위대가 경찰의 예상보다 이른 시간에 거리시위를 벌이기도 해 경찰이 시위대에 허를 찔렸다는 얘기도 나왔다.


    한 경찰 관계자는 “촛불집회가 오후 7시에 시작될 예정이었는데 시위대는 오후 6시부터 움직였다”며 “미처 경찰력을 배치하기도 전에 시위대가 거리로 뛰쳐나가 사전에 봉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강혜승 기자 fineday@donga.com


    신광영 기자 neo@donga.com


    한상준 기자 alwaysj@donga.com



    ==========================================
    해븐리 님 말에 동의하며 제가 그냥 퍼왔습니다.

  • 4. 헤븐리
    '08.5.27 11:16 AM (121.157.xxx.164)

    한번만 클릭님, 감사합니다.
    저따구 글 쓰는 저 기자쉐리들을 자근 자근 혼내 줄 방법은 없는 건가요 ?

  • 5. 발악을
    '08.5.27 11:56 AM (121.152.xxx.86)

    하네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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