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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는 라디오.. 들어보세요

라디오 조회수 : 956
작성일 : 2008-05-26 15:38:33
지금 많은 메이져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는 와중에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인터넷 방송입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전화 02-714-0682    010-5647-8963
링크  ☞http://www.radio21.tv/


여자분 어제 새벽내내 현장 생중계 해주셨어요
지금 목이 좀 쉬셔서.. ㅠㅠ

너무 답답해서 틀어놓고 일하려합니다..

힘냅시다!!
IP : 123.254.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생
    '08.5.26 3:39 PM (218.52.xxx.34)

    http://www.radio21.tv/

  • 2. 저도
    '08.5.26 3:40 PM (211.189.xxx.250)

    틀어놓고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회사는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_-아무도 주말 내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거 같아요.

  • 3. 저도
    '08.5.26 3:41 PM (61.104.xxx.52)

    그게 답답합니다..

  • 4. 관심이
    '08.5.26 3:41 PM (124.50.xxx.177)

    없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더 가슴을 칠 노릇입니다.
    어떻게 아무런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미치겠어요.

    아마 아무런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mb이를 뽑지 않았을까요?

  • 5. 달팽이
    '08.5.26 3:42 PM (116.121.xxx.56)

    저도 하루종일 틀어놓고 듣고 있어요.
    친구들에게 문자로 들어보라고 알려주고..

  • 6. 친구한테
    '08.5.26 3:48 PM (211.189.xxx.250)

    오늘 광화문 같이 가자고 했다가, 다시 좋아질꺼야 뭐 이런 대답을 듣고 어이가 없습니다. 어떤 친구는 대꾸도 안한네요..

  • 7. 주변에
    '08.5.26 4:00 PM (59.9.xxx.251)

    저처럼 흥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절 이상하게 보네요...

  • 8. 어제
    '08.5.26 4:03 PM (123.254.xxx.43)

    밤에 신촌역에서 사람들 끌려가는데
    맥**드 안에서는 햄버거 먹고 있고
    버스들은 그냥 휭~ 지나가더이다.. ㅠㅠ
    정말 강건너 불구경.. ㅠㅠ

    여긴 지방 소도시라 너무 평온 그자체.. 혼자 울고 가슴칩나다..

  • 9. ...
    '08.5.26 4:15 PM (220.71.xxx.55)

    어제 청계천부터 신촌까지 가두행진 당시에도...

    함께해요 동참해라고 외쳐도,,우리를 멀뚱멀뚱 바라보기만 하고.

    재미있는 구경인 듯 웃는 시민들까지...

    전 집회에 혼자 참여하면서도 외롭지 않았는데...

    시민들의 무관심에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그리고 어제 가두행진 대열에 외국인 두분을 봤는데...

    그분한테 부끄럽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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