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명박 대통령 덕분에
요즘 넘 바쁩니다...
왜 이리 서명할 것이 많은지요..
이명박 대통령 탄핵서명... 수도 민영화 반대 서명..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서명.
대운하 반대 서명.. 이리 저리 봐도 서명할거 천지이니 정말 바쁘네요...
서명만 하나요...
촛불 시위 사법처리한다는 서울지방경찰청가서 민원신청해야죠..
언론중재위원회가서 PD수첩에 대한 옹호글 올려야지요..
국회계시판에도 가서 탄핵글 올려야지요....
실은 요며칠 정말 집안꼴이 말이 아닙니다...
청소. 설겆이 올 스톱입니다...
서명하고 여기저기 항의하느라 도저히 컴퓨터를 끌수가 없어요...
남편은 옆에서 그 관심과 열정을 부동산<?>에나 돌리지 그래 하고 빈정거리지만
<저희가 아직 집이 없거든요...ㅡ.ㅡ>
요즘 저 같은 분 많으시리라 그냥 혼자 위안하고 그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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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평생 할 서명 다 한거 같아요...
서명녀 조회수 : 410
작성일 : 2008-05-06 14:45:29
IP : 124.199.xxx.2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8.5.6 2:49 PM (124.50.xxx.177)그러네요.
잠자고 일어나면 서명할 곳이 생기네요.
참~ 누구 덕분에 평생에 할 서명 다 하나봐요.2. **
'08.5.6 2:51 PM (211.108.xxx.251)저도 그래요.
이제 어디다가 했는지 몰라서 다시 돌아다니면서 하고있어요.
혹시나 삭제 됐을까봐..
어떤건 처음인줄 알고 서명했더니 이미 했다고 나오네요.
부디 이런 조그만 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3. 저도요
'08.5.6 2:57 PM (58.148.xxx.143)저도 집안 폭탄맞은 꼴인데 컴터 앞에서 떠나질 못하겠어요. ㅠ.ㅠ
4. 저도
'08.5.6 3:00 PM (219.255.xxx.122)저도 그러네요.
아기만 자면 컴앞에서 여기 저기 글 올리고 서명하러 다니고 있어요..
이젠 청와대 홈페이지 실명 등록도 겁이 안 나네요5. 노력
'08.5.6 3:01 PM (121.140.xxx.195)이렇게 하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금 친구한테 서명 안 한 곳 있냐고 물어보고 메일로 주소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꿈에서도 인터넷 글 읽고, 글 올리고, 서명하고 있더군요...그것도 너무너무 고통스러워 하면서 말이죠...에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모든 게 다 아주 기분나쁜 꿈이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6. 인터넷하느라
'08.5.6 3:13 PM (121.147.xxx.151)바쁩니다...
대통령를 자~~~~~알 뽑았더니 ........7. .
'08.5.6 3:35 PM (122.32.xxx.149)그러게요~ 요즘 서명할일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서명한 보람이 있을라나..걱정이 앞섭니다.
8. 난
'08.5.7 2:20 AM (210.0.xxx.133)뽑지도 않고 왠 생노가다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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