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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아파트에 대한 문의(전세가는 오르고 매매가는 떨어진것 같은데)
대전 지족동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08-05-06 10:05:14
저는 서울에 전세 살고 있고(사정상 이렇게 되었어요)
대전 유성구 지족동 4단지에 25평짜리 아파트가 한채 있고 전세8500 주었구요.
2년전 1억5천5백만원에 구입을 했구요..(당시 급매라서 원래 시세인 16500보다 천만원 싸게 구입)
최근 실거래가 조회를 해보니 매매가는 평균 1억5천~ 1억5500정도이고
전세가는 오히려 늘어서 9천~1억 500까지 형성이 되어 있네요.
대전지역 다른 아파트 중에는 심지어 아파트 전세가에 2~3천정도 보태면 구입할 수 있을정도로
전세가가 매우 높은 편이네요.(아닌 아파트들도 있지만)
이렇게 전세가가 높아지고 매매가는 떨어지는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다들 대전은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서 미분양도 많고 아파트값 오르지 않을거라 하는데
(사실 오르는건 바라지도 않고.. 떨어지지만 않으면 좋겠거든요.)
저 아파트 팔아봤자 서울에서 집사기엔 택도 없고...
그렇다고 팔아버리자니 집한채 없이 전세만 사는것도 불안하구요.
(확실치는 않지만 대전으로 다시 들어갈수도 있는 상황이구요.)
이렇게 매매가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전세가가 오르는 현상이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IP : 211.174.xxx.2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세
'08.5.6 10:18 AM (121.152.xxx.107)매매보다 전세를 사람들이 선호하다보니 수요 공급에 따라 그런 거 아닐까요?
저 역시 대전에 전세로 살고 있는데 대전에 집사는 게 선뜻 내키지 않거든요.
뭐.. 물론 다른 곳에 집이 하나 있어 1가구 2주택에 걸리는 이유도 있지만..
딱히 사고 싶다 는 생각이 드는 곳이 없어서.. ㅡ.ㅡ2. 1가구1주택
'08.5.6 2:07 PM (203.235.xxx.31)이시고 서울에서 생활하신다면
파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발품 많이 파시면 서울외곽에 형편껏 대출을 일으켜 집을
구하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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