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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라서 질문.. 우리가 얻는건 뭔가요?

광우병 조회수 : 993
작성일 : 2008-05-06 09:47:50
정말 몰라서 질문드려요.
게시판에 글들을 꼼꼼히 읽어봐도
광우병 위험성을 알리는 글은 많은데...

협상이라는게 주고 받는게 있어야하잖아요.
우리가 얻는건 뭐죠?
뭐하고 바꾼걸까요?
미군철수를 안한다? 뭐 이런건가요?

도대체 어떤거하고 미친소하고 바꾸는거지요?
잘 모르겠어요.
IP : 116.125.xxx.1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우병공포
    '08.5.6 9:49 AM (220.65.xxx.2)

    값싸고 질 좋은 미친미국소고기 먹을 기회요.

  • 2. ..
    '08.5.6 9:50 AM (219.248.xxx.251)

    캠프 데이비드에서 부시맨 기사노릇하면서 찍은 사진이요...

  • 3. 코코리
    '08.5.6 9:53 AM (125.184.xxx.192)

    부시랑 찍은 사진 한장이 답니다.

  • 4. ...
    '08.5.6 9:53 AM (222.237.xxx.66)

    점 두개님과 같은 생각.........

  • 5. 점 2개님과
    '08.5.6 10:04 AM (124.50.xxx.177)

    완전 같은 생각이요~

    사진 찍으니 그리 좋은지..

  • 6. 그래서
    '08.5.6 10:08 AM (211.189.xxx.224)

    왜 협상전과 협상후가 달라졌는지..정부가 협상전에 하던말과 후가 현저히 달라졌는지에 대해서 알아내는게 관건이라고 했어요 뭔가 있겠지요

  • 7. 사진밖에는
    '08.5.6 10:09 AM (210.105.xxx.214)

    국민들에게 부시랑 "프랜들리"하던걸 보여주고 싶어서 선물만 왕창 주고 왔지요.

    성과는 국민건강 위협... 헐~

  • 8. ㅜ.ㅜ
    '08.5.6 10:22 AM (221.151.xxx.76)

    부시랑 베스트 푸랜드 된 거요..

  • 9. ...
    '08.5.6 10:26 AM (203.229.xxx.253)

    정부의 생각은 아마도 한미FTA를 연내 추진일 겁니다.

  • 10.
    '08.5.6 10:37 AM (123.248.xxx.177)

    암것도 모르는 어린처녀가 시어머니한테 지레 잘보이고 싶어서 이것저것 선물바치고 일도 해드리고 (그래봤자 시어머니는 절대 가족이 될수없는데) 잘보이려고 미리 삽질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거죠.

  • 11. ...
    '08.5.6 10:39 AM (203.229.xxx.5)

    FTA 조기 승인이죠.
    그러나 그 부시의 임기가 이제 1년도 안남았다는거~
    엄한 넘한테 선물주고 온거 맞습니다

  • 12. 그러고와선
    '08.5.6 10:46 AM (116.120.xxx.130)

    데이비드 캠프가 얼마나 자랑스러웠던지
    우리나라 청남대로 다시 손봐서 활용해보겟다고그랫답니다 바로 며칠전,,,이와중에
    전에 노무현 대통령은 나는 부시에게 줄 선물이 없어서
    데이비드 캠프 묵으라는것 거절햇다그러구요
    부시가 손한번 잡아주며 동상~ 그랫더니 완전 맛이가서 다퍼주고 왔나봅니다
    그리고 미국 뉴욕 한인협회 회장이자 미동부 축산물협회회장인가하는
    사람하고 친구랩니다
    이사람도 여러건 소송걸려잇는사람이라네요

  • 13. 엄한 놈
    '08.5.6 10:46 AM (203.218.xxx.24)

    점 세개님 말 잘하셧어요
    엄한 놈한테 조공(?)바친거죠.
    조공이란 말 조차 굴욕적이지만
    그 MB의 태도가 그렇다는거죠.
    그래놓고 캠프데이비드에서 하룻밤 묵게 해줬더니
    엄청 친한척 들이대며 굿모닝 로라! 하였으니
    부시가 속으로 저넘 뭐냐?
    그랬을꺼요 아마.

  • 14. 저도 굿모닝 로라
    '08.5.6 10:52 AM (125.131.xxx.3)

    부분이서 뒤집어졌습니다.
    품위 좀! 제발!

  • 15. 거기
    '08.5.6 10:58 AM (121.55.xxx.69)

    노무현 전대통령이 미국에 방문했을때 캠프 데이비드인지 그곳에 가자고 한걸 거절했다네요.
    무언가 선물을 내놓아야 할것 같아서 부담스러웠단 얘기죠.
    명박이는 보여지는걸 엄청 좋아하나 봅니다.
    사진 한장 박고 뻐기고 싶었던게지요 .초등학생보다도 더 유치한놈이고 (초등생들이 자존심 상해 하겠네..명박이와 비교한다고 미안).....놈팽이입니다.
    그 사진과 맞바꾼 협상이겠지요..나쁜넘.

  • 16. aaaa
    '08.5.6 11:47 AM (116.44.xxx.69)

    남편이 밀리터리? 무기? 비행기.. 뭐 그런 거 나오는 사이트를 취미로 가끔 가는데요.
    거기에 올라오는 글에는 일본에도 판매하지 않는 군사용 비행기 같은 걸 판매하겠다고 했다네요.
    그런데 막상 판매한다고 나오자, 우리측에서 아직 여건이 안 된다고 못 사겠다고 했답니다.
    또 친구 말로는 북한과 미국이 무슨 협상한 것을 방미후에 발표해서 하나의 성과인 것처럼 보이게 해주는 댓가라고도 하고요.
    위험 가능성이 있으면 당연히 가져올 필요가 없다는 것.. 유치원생도 알고 있는데 답답합니다.

  • 17. BBK
    '08.5.6 12:09 PM (60.197.xxx.29)

    BBK랑 광우병 소를 맞바꾼게 아닐까요.
    그러고도 남을 인간들이죠.

  • 18. .
    '08.5.6 1:05 PM (116.123.xxx.166)

    심지어 부시개껌까지두 선물루 챙겼대요.

    고맙다구 했데요 로라가.ㅠ.ㅠ

    그리고 위엣 분이 말하신 북미협상 명박이가 끼구 싶어서 미뤄달라구 부탁해서

    부시가 오케이해줬는데 북한이 발표안하냐구 압박해서 결국 미국이 발표!!!

    명박이 닭 쫒던 개되서 허겁지겁 북한에 연락사무소 하자구 제안...씨두 안 먹힘!!!

    에휴,,,이게 명박이가 미쿡까지 가서 한 일이라나 뭐라나......

  • 19. 신랑이
    '08.5.6 1:30 PM (61.254.xxx.106)

    저도 울 신랑한테 들은말인데...30조 가량의 무기가 들어온다고 하네요...그 리메이트가 5천억이구요...(5천억은 명박이가 몰래 받을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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