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 팔려고 이눈치 저눈치 보는 대형마트 이젠 진저리 나네요.
장사하는 사람들이 자기 주머니 이익이 먼저겠지만,
평소 한살림 이용은 하지만 가끔 마트도 갈일이 생기자나요..
이젠 농협하** 다닐려구요.
방금 신랑이랑 갔는데 롯* 우유 싸다고 덥석 집길래 핀잔 줬어요.(우리신랑 웃더라구요...)
라면도 안살수 없어 농* 두 왕따 시키고 다른 브랜드 사오구요.(이것도 이젠 마지막이지만)
오늘 정말 피곤한 하루네요.. 신랑은 냉면을 먹자, 감자탕을 먹자, 부대찌개를 먹자
근데 다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매일 집밥만 먹는것도 한계일텐데 언제까지 외식을 안할수도 없고,
맘 놓고 먹고 싶은것도 못먹는 현실이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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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형 마트는 알갈랍니다
아줌마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08-05-04 17:25:15
IP : 124.146.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죠?
'08.5.4 5:31 PM (58.236.xxx.156)저도 외식이 낙이었고 고기먹는 즐거움에 살았는데 왜 내가 먹거리가지고 이리도 고민을 해야하고 맛있게 먹었던것들 하나하나 접을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내 먹거리들 돌려다오~2. 근본적으로
'08.5.4 6:29 PM (211.173.xxx.248)육식과 탐식이 원인이예요. 그렇다보니 광우병도 생긴거죠. 육식에 목을 메면 광우병이
아니라면 다른 모습으로 분명 문제가 생길 거예요.3. 앞으로
'08.5.5 9:43 AM (219.254.xxx.32)문제는 육식에 목을 메지 않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아닌가요?
직접적으로 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해도 간접적으로 햄버그, 다시다, 육수, 화장품, 의약품...
혹시 아직도 고기만 안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그 후로 야기되는 문제는 이 땅에서 자라는 야채들까지 안전해질 수 없다는 문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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