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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등 보내시는 맘들..식단에 이의 제기하시나요..

고민.. 조회수 : 646
작성일 : 2008-05-01 11:04:14
아이가 동네 작은 어린이집 다니고 있어요.
식단에 고기가 많이 보이는데..
엄마가 광우병 얘기하며 식단에 태클 걸면..어떨까요.
제가 말한다고 한우로 사다 쓸지도 의심스럽고,
말 안하자니 찜찜하고..
정말 요즘은 하루하루 우울하네요.
이래저래 무서운 세상이네요. 아이를 어찌 키워야할지..
IP : 59.14.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1 11:07 AM (124.49.xxx.204)

    오늘 원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차분히. 얼마나 위험한가.
    어떻게 하면 좋겠냐시길래.
    고기 안먹어도 집에서 영양가있게 엄마들이 돌보겠다. 앞으론 그럴 수 밖에 없다.
    돼지고기 닭 소고기등 고기의 취급을 않게 해주길 바란다. 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자르던 칼로 자르고 만지던 손으로 만지면
    안먹는게 대수가 아니지요
    취급을 말아야하므로.
    누가 양잿물에 두시간 담그고 600도로 불 땐
    도마와 칼을 쓰겠습니까.

  • 2. ..
    '08.5.1 11:08 AM (221.146.xxx.35)

    어린이집에서 "미국산 안씁니다~" 대답하면 "네~" 밖에 할말이 없을듯...
    시장 보는것 부터 엄마들이 따라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답답하네요.

  • 3. 동참
    '08.5.1 11:10 AM (222.233.xxx.60)

    식당에도 전단을 넣을 생각입니다
    한 번이라도 사용하시면 식당 전체 오염이니까요

  • 4. 전..
    '08.5.1 11:20 AM (121.140.xxx.137)

    얘기 했어요.
    예전 다니던 비싼 놀이학교 보낼때는 엄마들이 난리도 아니어서 한살림만 쓴다고 공문까지 왔는데요.
    지금보내는 유치원은 엄마들이 얘기 안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했어요. 육류쪽은 식단에서 빼라구요.
    그리고 우리아이들한테도 고기먹지말라고 했어요
    소심한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엄마가 되니 용감해지네요.
    우리 아이들에 관한거잖아요.
    엄마들이 들고 일어서야되요.이런문제는...
    비싼곳 다닌는 아이들과 먹을거로 차별받으면서 키우고 싶지않아요.
    정말 이상한 나라예요.
    주변에 그렇게 이명박 찍지말라고 얘기했건만 지발에 도끼찍은 꼴이예요.

  • 5. 그렇군요,
    '08.5.1 2:33 PM (222.104.xxx.246)

    육류 사용을 아예 배제해야겠군요.

  • 6.
    '08.5.1 7:57 PM (222.108.xxx.195)

    저희 애 다니는 놀이학교에서는 한살림이나 농협에서 구입한 한우만 쓴다고 공문이 왔더라구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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