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후 - 공포의 대형마트
mbc pd수첩 시청자게시판 난리도 아닙니다..
어떤 분이 올린 글인데요. 저도 이런 생각 했었거든요.
이제 마트도 맘편히 못가고 우리 아이들은 어쩝니까.......
눈물나네요......
미국산 소 들어오는 데서 못들어오게 막아야할텐데요..
미국소 썰던 칼로 그 도마위에서 한우 썰고,
그 칼 보관하는 곳에 다른 칼들도 같이 보관하고,
미국소 만지던 장갑으로 한우 만지고,
미국소 썰던 정육사 다른 직원들과 만나 얘기하고, 악수하고,
그 직원들 손으로 모든 상품들 포장하고, 운반하고, 진열하고,
그 상품들 손으로 만진 국민들 또 다른 상품에 손대보고,
카트에 그 상품 넣고, 손으로 밀고,
그 카트에 어린애 타고....
그 카트를 또 다른 사람들이 계속 이용하고...
몇개월뒤 대형마트에서 숨만 쉬어도
많은 보균자들의 숨과 섞여
프리온 물질 마시게되고...
광우병 일으키는 프리온 물질 제거방법이 없다면,
결국 대형마트는 프리온 물질 전파센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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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쩝니까? 이 나라에서 어찌 살아야하는지....
.. 조회수 : 362
작성일 : 2008-04-30 02:51:45
IP : 58.77.xx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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