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서 잠을 못자겠네요.
할일 찿느라 냉장고 정리해서 설겆이 해놓고 빨래 개 놓고 나니 할일이 없어요.
출근도 해야 하는데..
근데 이시간에 다른집들 아이들 방에 불도 많이 켜 있어서 내심 불안하기도 하네요.
3시에 잔다하니 저도 그때 눈 붙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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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잠 안자고 공부하니..
시험 빨리 끝났으면.. 조회수 : 934
작성일 : 2008-04-30 02:24:48
IP : 218.234.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ina
'08.4.30 2:30 AM (211.58.xxx.230)에효~ 고생이 많으세요^^
저도 딱 어제로 애들 시험준비 다 끝내주고 오늘부턴 나름 휴가네요~ 수학 과외선생이거든요~
너무 신나요^^ 고3애들 봐주느라 몇일간 잠도 설쳤는데 이젠 신나서 잠이 안오네요~2. 저도
'08.4.30 9:12 AM (125.178.xxx.31)피곤합니다.
큰아들 새벽 2시에 와서 6시에 나가니
저도 4시간 밖에 잠을 못자네요.
낮잠은 필수입니다.3. ...
'08.4.30 9:32 AM (123.215.xxx.145)정말 고생들 많으시네요 ㅜㅜ
고등학생들인가요?
엄마들도 같이 셤보시는 듯 하여 맘이 짠하네요...
짬짬이 쉬세요~4. 혹시
'08.4.30 1:33 PM (211.40.xxx.58)어제 저희집 2시까지 불 안꺼진거 보셨나요?
저희 아들 고1 인데요.
어제 12시까지 오락하다가 자러 들어갔는데
2시에 화장실가며 보니 불켜놓고 자고 있던데요.
시험기간에 오락만 하고 있는 아들보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긴 한숨이 몰아 나와도
또 어쩝니까
그래도 착하니 됐다 하고 마음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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