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몸으로 친구와 거실에 실크벽지를 포인트로 붙였는데요 좋아라도 잠깐 삼일후에 이음새 부분이 커튼처럼 쫙 벌어지네요 2번이나 풀칠해서 다시붙였건만 소용이없어요 다시 들뜨고 들뜨고 해요
남편이 니가 하는일이 뭐 그렇지 라고 얼마나 쿠사리를 주는지 도배아저씨불러서 매듭지으라는데
(자존심상해서 꼭 완벽하게 붙일꺼에요) 혹시 방법아시는분 계시는지....
다른덴 잘붙어있고 울지도 않는데 왜 이음새만 들뜰까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쩝
세폭붙였는데 이음새 두곳모두 그래요 (울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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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실크벽지 붙여보신분 알려주세요
윤이맘 조회수 : 998
작성일 : 2008-04-29 14:29:56
IP : 221.143.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08.4.29 2:31 PM (221.146.xxx.35)전 혼자 온집안 실크벽지로 도배 다했어요 ㅋㅋㅋ
마르면서 쫙땡겨져서 아마 들뜬거 같네요.
그거 감안하고 살짝 겹쳐지듯이 붙여야 마르면 아다리가 딱 맞아요.
이미 붙였으면 방법은 없고 다 떼고 다시 하셔야 할텐데...2. 저도
'08.4.29 5:50 PM (221.150.xxx.66)애들과 같이 하다가 결국은 사람 불렀습니다.
팔 빠져 죽는줄 알았어요.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돈은 이중으로 나가고.
마치 자연분만하려고 실컷 고생하다 제왕절개수술한 억울함이랄까...ㅜㅜ
하여간 이런 기분이었어요.
근데 기술 없는 아저씨였나봐요.
귀퉁이가 좀 쭈글거려서 애프터서비스 신청했는데도 안해주네요.
직업의식이 부족한 나쁜 아저씨...3. 혹시
'08.4.29 9:44 PM (121.165.xxx.106)집이 어디신가요. 가까우면 조금만 받고 해들리고 싶은데요.
4. 긍정의 힘
'08.4.30 9:24 AM (220.121.xxx.147)도배지 파는 곳에 가면 도배용본드 있어요.
저도 얼마전 도배 했는데,이음새 부분이 떠서 도배용 본드사서 발랐더니 말끔해지더라구요.
하얀색인데 한봉지에 1000원 정도로 저렴해요.
이음새 부분만 도배용 본드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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