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외국에 나와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한국에 들어가야겠지라고 예전에는 이리 생각했지만
이젠 제가 한국에 들어가야하는건지 걱정입니다.
소고기수입.. 의료보험민영화..
저 같은 서민이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나라가 되가고 있네요.
맘같아서는 정말 부모님이랑 가족 다 빼오고 싶습니다.
오늘 한국뉴스를 보니 중국사람들이 한국에서 폭력행사를 했다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요즘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정말 한국에 돌아가야하나 싶네요
휴..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08-04-28 20:09:35
IP : 124.102.xxx.1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08.4.28 8:34 PM (121.88.xxx.149)명바기가 대통령 되고 나서부터 폭탄이 여기저기서 연이어 터지고 있어요.
오늘 9시 KBS 뉴스에서는 다시 대운하 여론 수렴해서 할 거라고 합니다.
무기한 연기된거 아니었냐구 야당이 물었더니 그런일 없다라고 하네요.
지랄...아이고 속터져요. 저도 정치엔 관심 없던 사람인데 요즘은 속병나기 딱 좋아요.2. ,,
'08.4.28 8:35 PM (222.237.xxx.125)궁금한데요..
거기 사신다는 외국에서 쇠고기 안먹고 사시나요?3. 도리어
'08.4.28 9:05 PM (125.184.xxx.170)한국에서 사는 사람 어디로 탈출 해야 할 판입니다..
이 나라는 곧 생지옥으로 바꿜거에요.
절대로 들어오시지 마세요.4. 좋으시겠어요
'08.4.28 11:22 PM (123.109.xxx.48)저도 아이 데리고 나갈 궁리만 하고 있는 중인데...근데 전 나가도 2-3년 후에는 들어와야 해서...거기 계시기 좋다면 계세요...부럽네요.
점 두개님..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요..외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지금 우리가 수입하려는 그런 쓰레기는 아니예요..
어제방송에서도 얼핏 보니 유럽에선 미국산 12개월 이하만 들여온다면서요..그리고 한마리 한마리 모두 검사하는걸로 알구요.. 중국과 아시아 몇개국도 30개월 미만 살코기...일본은 한술 더 떠서 20개월 미만 살코기...
우리나라는 검역시스템 하나 없이 주먹구구식 수입...미국은 오염될까 무서워서 묻지도 못하는 전부위 수입이예요...그러니 사람들이 저렇게 난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