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허리 24인치"요...
그게 언제적 일인지 기억도 안나지만,
아무튼 저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2년이 걸리든 3년이 걸리든
저 상징적인 숫자를 꼭 달성할 거에요.
지금부터 돈 모읍니다.
허리 24인치 돼서, 트루릴리젼 최고 이쁜 청바지 사서 늘씬하게 입으려구요.
청바지 이쁘게 입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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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목표
* 조회수 : 927
작성일 : 2008-04-27 23:42:18
IP : 221.146.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4.27 11:43 PM (221.146.xxx.152)오늘 종일 먹어서 배가 빵빵하지만,
말 나온 김에 다이어트체조 하렵니다.
24인치의 그날을 위해서, 위치로~2. 전
'08.4.28 12:16 AM (222.98.xxx.131)날씬할때도 24인치는 아니었어요..
체형자체가 그런 허리가 안나와요..ㅠ_ㅠ3. 저는..
'08.4.28 12:23 AM (125.187.xxx.31)허리 28짜리 청바지 입는거요.... ...ㅠㅠ
상체만 보면 잘록한 허리에 봉긋한 가슴에, 잡지의 청바지 모델들(의 상체) 부럽지 않은데
.. 저주받은 하체에요4. *
'08.4.28 12:49 AM (221.146.xxx.152)체조 하고 왔습니다. 후들후들.. 헥...
그래도 최소한 노력해서 되는 부분까지는 해보려구요.
저는 가슴이 정말 말 그대로 아스팔트에 껌**라서 ㅠㅠ
너무 컴플렉스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34-24-34는 못해요.
게다가 심한 하체비만인지라 하체는 못 빼서 걱정, 상체는 못 찌워서 걱정이거든요
좀 통통해도 가슴 적당히 있으신 분들이 너무 부럽다는.. 앞자리는 포기해도 뒤에 24-34만이라도 해볼랍니다~ 다들 힘내세요 ^^5. ㅠㅠ
'08.4.28 12:53 AM (58.143.xxx.135)후와~~ ㅠㅠ
전 실컷 운동하고 와서는 콩넣은 백설기 세 덩어리 해치웠어요.
인터넷 보면서 조금만 그러다 다 먹었어요.
우~~~~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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